다스 베이더의 무게는 얼마일까?
120kg265lb
DK의 공식 자료집 〈Star Wars: Absolutely Everything You Need to Know〉에 따르면 다스 베이더의 몸무게는 갑옷을 입고 120kg(약 265파운드), 키는 2.03m예요. 남은 아나킨의 몸, 기계 팔다리, 생명 유지 슈트를 모두 합친 무게예요. 예전 레전드 설정의 책들은 136kg이라고 했어요.
120kg265lb
DK의 공식 자료집 〈Star Wars: Absolutely Everything You Need to Know〉에 따르면 다스 베이더의 몸무게는 갑옷을 입고 120kg(약 265파운드), 키는 2.03m예요. 남은 아나킨의 몸, 기계 팔다리, 생명 유지 슈트를 모두 합친 무게예요. 예전 레전드 설정의 책들은 136kg이라고 했어요.
| 갑옷을 입은 베이더, 레전드〈Star Wars: Head-to-Head Tag Teams〉. 2020년 백과사전 책자에도 실림 | 136kg300lb |
|---|---|
| 갑옷을 입은 베이더, 정사(캐논)〈Star Wars: Absolutely Everything You Need to Know〉(DK, 2015) | 120kg265lb |
| 무스타파 이전의 아나킨 스카이워커, 레전드〈Star Wars: The Clone Wars: Head-to-Head〉. 정사에는 무게가 없어요 | 84kg185lb |
이 숫자는 〈깨어난 포스〉 개봉을 앞두고 2015년 DK가 펴낸 자료집 〈Star Wars: Absolutely Everything You Need to Know〉에서 나왔어요. 갑옷을 입은 베이더를 120kg, 2.03m로 적고 있고, 우키피디아도 현재 정사에서 두 수치를 모두 써요. 이 무게는 화면에 보이는 베이더, 즉 몸과 슈트를 합친 거예요. 사람이 얼마고 기계가 얼마인지 나눠 놓은 공식 자료는 없어요.
2014년 디즈니가 정사를 정리하기 전, 확장 세계관(지금은 레전드라고 불러요)에는 따로 수치가 있었어요. 〈Star Wars: Head-to-Head Tag Teams〉라는 책의 갑옷 포함 136kg, 예전 StarWars.com 데이터뱅크의 2.02m예요. 이 수치는 지금도 가끔 보여요. 2020년 프랑스와 스페인에서 나온 분책 백과사전 〈Star Wars Encyclopedia〉는 첫 호 다스 베이더 책자에 2.02m, 136kg을 실었는데, 우키피디아는 이를 정사의 2.03m, 120kg과 어긋나는 오류로 정리해요.
StarWars.com 공식 백과사전에 따르면 제다이 시절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키는 1.88m라서, 슈트가 키를 약 15cm 더해 줘요. 정사에는 갑옷을 벗은 아나킨의 몸무게가 없어요. 레전드에는 있어요. 〈Star Wars: The Clone Wars: Head-to-Head〉에 아나킨은 84kg으로 나와요.
무스타파에서 아나킨은 두 다리와 남아 있던 진짜 팔을 잃고, 슈트 안에서 의수와 의족으로 대신해요. 레전드끼리 비교하면 아나킨일 때 84kg, 베이더일 때 136kg이니 기계 장치로 52kg이 늘어난 셈이에요. 정사의 120kg과 비교하면 차이는 36kg이지만, 두 세계관을 섞은 비교예요.
코믹스에서는 이 무게가 이야기에 쓰여요. 〈Darth Vader〉(2015) 23호에서 사일로 박사가 슈트의 기계 장치를 끄자 베이더는 그 무게에 무릎을 꿇고, 〈Darth Vader〉(2017) 18호에서는 진흙에 탱크 같은 깊은 자국을 남겨요.
존 몰로가 랄프 맥쿼리의 콘셉트 아트를 바탕으로 원래 의상을 디자인했고, 마스크는 브라이언 뮤어가 조각했어요. 할리우드 리포터의 데이비드 프라우즈 부고 기사에 따르면 유리섬유와 가죽으로 된 이 의상은 약 18kg이었고, 입고 있으면 엄청나게 더웠대요.
위키백과(영문)에 따르면 키 1.98m의 보디빌더이자 영국 헤비급 역도 챔피언이었던 프라우즈는 전성기에 약 128kg이었어요. 혼자서도 이미 갑옷을 다 갖춘 베이더의 공식 몸무게보다 무거웠던 거예요.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 때 헤이든 크리스텐슨은 자기 체형에 맞춘 베이더 슈트를 요청했고, 베이더의 키 1.98m에 맞추려고 키를 늘리는 장치를 달았어요. 〈오비완 케노비〉(2022) 때는 슈트를 채우려고 9개월 동안 25~30파운드(약 11~14kg)를 찌웠다고 페덜리(Fatherly)에 말했어요.
정사에서는 갑옷을 입고 2.03m, 갑옷 없는 아나킨은 1.88m예요. 오리지널 3부작에서 슈트를 입은 데이비드 프라우즈는 1.98m였어요.
정사에는 공식 수치가 없어요. 레전드 설정의 책 〈Star Wars: The Clone Wars: Head-to-Head〉는 베이더가 되기 전의 아나킨을 84kg으로 적고 있어요.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유리섬유와 가죽으로 만든 오리지널 3부작의 의상은 약 18kg이었어요. 이후 버전을 입어 본 배우들도 덥고 무겁다고 말해요.
136kg은 〈Star Wars: Head-to-Head Tag Teams〉에 나온 예전 레전드 설정의 수치예요. 현재 정사 수치는 〈Star Wars: Absolutely Everything You Need to Know〉의 120kg이에요.
위키백과(영문)에 따르면 전성기에 약 128kg이었어요. 데드리프트로 356kg을 들 수 있었던 역도 챔피언이었어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