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캥거루의 무게는 얼마일까?
85kg187lb
큰 성체 수컷 붉은캥거루의 무게는 약 85kg이고, 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은 수컷의 최대 무게를 92kg으로 봐요. 암컷은 훨씬 가벼워서 많아야 약 39kg이에요. 붉은캥거루는 현존하는 가장 큰 유대류인데, 갓 태어난 새끼는 1g도 안 돼요.
85kg187lb
큰 성체 수컷 붉은캥거루의 무게는 약 85kg이고, 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은 수컷의 최대 무게를 92kg으로 봐요. 암컷은 훨씬 가벼워서 많아야 약 39kg이에요. 붉은캥거루는 현존하는 가장 큰 유대류인데, 갓 태어난 새끼는 1g도 안 돼요.
| 가장 무거운 수컷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이 제시한 최대치 | 92kg203lb |
|---|---|
| 큰 성체 수컷 | 85kg187lb |
| 작은 성체 수컷보통 범위 55~90kg의 아래쪽 끝 | 55kg121lb |
| 가장 큰 암컷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이 제시한 최대치 | 39kg86lb |
| 작은 성체 암컷보통 범위 18~40kg의 아래쪽 끝 | 18kg39.7lb |
| 젖을 뗄 무렵의 새끼생후 약 12개월, 10~11kg | 10.5kg23.1lb |
무엇보다 성별에 따라 달라요. 성체 수컷은 보통 55~90kg이고, 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은 92kg을 최대치로 봐요. 오스트레일리아 사람들이 ‘빅 레드’라고 부르는 건 약 85kg쯤 되는 크고 다 자란 수컷이에요. 암컷은 보통 18~40kg이고, 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은 최대 39kg으로 봐요. 가장 큰 수컷이 가장 큰 암컷의 두 배가 넘는 셈이에요.
차이의 상당 부분은 상체에서 나와요. 수컷은 암컷보다 어깨와 팔이 훨씬 크게 발달하고, 짝을 두고 다른 수컷과 싸울 때 꼬리에 몸을 기대고 뒷다리로 걷어차요. 샌디에이고 동물원 야생동물 연맹은 수컷 무게를 22~92kg으로 넓게 잡는데, 막 자란 어린 수컷부터 크고 나이 든 수컷까지 다 포함한 범위예요.
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에 따르면 코끝부터 엉덩이까지 수컷은 최대 1.4m, 암컷은 최대 1.1m이고, 여기에 최대 1m짜리 꼬리가 더해져요. 똑바로 서면 큰 수컷은 머리 꼭대기까지 약 1.5m이고, 발끝으로 몸을 세우면 2m 가까이 돼요.
기록상 가장 큰 붉은캥거루는 키 2.1m에 무게 91kg이었어요. 더 유명한 거구는 앨리스스프링스의 캥거루 보호구역에서 사람 손에 자란 수컷 ‘로저’예요. 2015년 금속 양동이를 찌그러뜨리는 모습으로 화제가 됐죠. 키 약 2m에 무게는 90kg 가까이 나갔고, 2018년 12월 12살의 나이로 노환으로 죽었어요.
다른 유대류처럼 붉은캥거루도 아주 작게 태어나요. 임신 기간은 33일밖에 안 되고, 갓 태어난 새끼는 길이 약 2.5cm에 무게 약 0.75g으로, 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은 젤리빈에 비유해요. 새끼는 주머니로 기어 들어가 처음 약 70일 동안 젖꼭지에 붙어 지내요.
생후 약 190일이면 무게가 약 2kg이 되고 털이 나서, 잠깐씩 주머니 밖으로 나오기 시작해요. 약 235일에 주머니를 완전히 떠나지만, 대략 한 살이 되어 10~11kg이 될 때까지 젖을 계속 먹어요. 85kg까지 자란 수컷은 태어났을 때보다 10만 배 넘게 무거워진 셈이에요(85,000g ÷ 0.75g ≈ 113,000).
큰 성체 수컷은 약 85kg이고, 가장 무거운 수컷은 약 90kg에 이르러요. 성체 암컷은 보통 18~40kg이에요.
암컷은 보통 18~40kg이고, 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은 최대 39kg으로 봐요. 털이 붉은색보다는 청회색인 경우가 많아서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블루 플라이어’라고 불러요.
갓 태어난 붉은캥거루는 약 0.75g으로 젤리빈만 해요. 생후 약 190일에 처음 주머니 밖으로 고개를 내밀 때는 약 2kg, 한 살쯤 젖을 뗄 때는 10~11kg이에요.
기록상 가장 큰 개체는 키 2.1m, 무게 91kg인 수컷이었어요. 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은 수컷의 최대 무게를 92kg으로 봐요.
붉은캥거루는 시속 약 60km로 뛸 수 있어요. 수컷은 한 번 뛰어서 8~9m를 가기도 하지만, 보통 한 번 뛸 때는 1.2~1.9m예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