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바라의 무게는 얼마일까?
50kg110lb
세계에서 가장 큰 설치류인 카피바라는 다 자라면 약 50kg이고, 대부분 35~66kg 사이예요. 암컷이 수컷보다 조금 더 무거워요. 기록상 가장 무거운 야생 카피바라는 브라질의 암컷으로 91kg이었고, 기네스 세계기록에는 사육된 암컷이 113kg으로 올라 있어요.
50kg110lb
세계에서 가장 큰 설치류인 카피바라는 다 자라면 약 50kg이고, 대부분 35~66kg 사이예요. 암컷이 수컷보다 조금 더 무거워요. 기록상 가장 무거운 야생 카피바라는 브라질의 암컷으로 91kg이었고, 기네스 세계기록에는 사육된 암컷이 113kg으로 올라 있어요.
| 가장 무거운 사육 카피바라암컷, 기네스 세계기록 | 113kg249lb |
|---|---|
| 기록상 가장 무거운 야생 암컷브라질 | 91kg201lb |
| 기록상 가장 무거운 야생 수컷우루과이 | 73.5kg162lb |
| 보통 성체대부분 35~66kg | 50kg110lb |
| 생후 18개월의 어린 성체 | 40kg88.2lb |
| 갓 태어난 새끼보통 한 배에 네 마리쯤 낳아요 | 1.5kg3.31lb |
대부분의 자료는 다 자란 카피바라를 35~66kg 사이로 봐요. 샌디에이고 동물원 야생동물 연합은 35~65kg, 애니멀 다이버시티 웹(Animal Diversity Web)은 35~66kg이라고 하고, 기네스 세계기록은 보통 성체를 50~60kg으로 좁혀서 말해요. 카피바라를 자세히 연구한 베네수엘라의 야노스 초원에서는 성체 평균이 48.9kg이었어요. 50kg은 딱 그 한가운데예요.
성체는 몸길이 약 106~134cm, 어깨높이 50~62cm예요. 많은 포유류와 달리 암컷이 조금 더 커요.
암컷은 약 150일의 임신 기간을 거쳐 평균 네 마리를 낳는데, 한 배에 한 마리부터 여덟 마리까지 낳기도 해요. 새끼 한 마리는 약 1.5kg이에요. 새끼는 태어날 때부터 꽤 발달해 있어서, 태어나자마자 서서 걷고 일주일 안에 풀을 뜯기 시작해요. 젖은 3~4개월쯤 더 먹어요.
풀과 수생 식물을 먹으며 빠르게 자라요. 생후 18개월이면 약 40kg으로, 태어날 때의 약 27배가 돼요. 성체는 하루에 신선한 식물을 약 3kg 먹어요.
기록상 가장 무거운 야생 카피바라는 브라질의 암컷으로 91kg이었어요. 보통 무게의 거의 두 배예요. 기록상 가장 무거운 야생 수컷은 우루과이에서 잰 73.5kg이고, 2001년이나 2002년에 상파울루에서 81kg짜리가 보고되기도 했어요.
사육되는 카피바라는 더 무거워질 수 있어요. 기네스 세계기록은 113kg까지 나간 이례적인 사육 암컷을 올려 두었지만, 언제 어디서 잰 건지는 밝히지 않았어요.
카피바라는 강, 호수, 늪 근처에 살고, 몸의 밀도가 물보다 아주 조금 높을 뿐이라 쉽게 떠요. 발가락에는 물갈퀴가 살짝 있는데 앞발에 네 개, 뒷발에 세 개예요. 눈, 귀, 콧구멍이 머리 위쪽에 붙어 있어서 몸을 거의 다 물에 담근 채로 주변을 보고 숨을 쉴 수 있어요.
헤엄을 잘 치고, 물속에 완전히 잠긴 채로 최대 5분까지 버틸 수 있어서 금세 모습을 감출 수 있어요. 물에 몸을 담그면 열대의 더위도 식힐 수 있어요.
보통 성체는 약 50kg이고, 대부분 35~66kg 사이예요. 기록상 가장 무거운 야생 카피바라는 91kg, 사육된 암컷은 113kg까지 나갔어요.
갓 태어난 카피바라는 약 1.5kg이에요. 태어나자마자 걸을 수 있고, 생후 18개월이면 약 40kg이 돼요.
암컷이 수컷보다 조금 더 크고 무거워요. 기록상 가장 무거운 야생 카피바라는 91kg짜리 암컷이었고, 가장 무거운 야생 수컷은 73.5kg이었어요.
현재 살아 있는 설치류 중에서는 가장 커요.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비버의 약 두 배 크기예요. 알려진 것 중 역사상 가장 큰 설치류는 약 260만 년 전 지금의 우루과이에 살았던 요세포아르티가시아 모네시(Josephoartigasia monesi)로, 1~2톤으로 추정되지만 약 651~715kg으로 본 연구도 있어요.
최대 약 5분이에요. 카피바라는 헤엄을 잘 치고, 하루의 대부분을 물속이나 물가에서 보내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