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선검의 무게는 얼마일까?
700g1.54lb
광선검은 약 0.7kg이에요. 빛나는 날은 질량이 없어서 손잡이만 따진 저희 추정치이고, 금속 레플리카 손잡이를 기준으로 했어요. 공식 서적은 수치가 조금 달라요. DK의 〈Star Wars Life Size〉(2025)는 스카이워커 광선검을 1kg, 요다의 짧은 광선검을 0.6kg으로 적고 있어요.
700g1.54lb
광선검은 약 0.7kg이에요. 빛나는 날은 질량이 없어서 손잡이만 따진 저희 추정치이고, 금속 레플리카 손잡이를 기준으로 했어요. 공식 서적은 수치가 조금 달라요. DK의 〈Star Wars Life Size〉(2025)는 스카이워커 광선검을 1kg, 요다의 짧은 광선검을 0.6kg으로 적고 있어요.
| 스카이워커 광선검, 캐논아나킨, 이후 루크와 레이가 쓴 것. 손잡이 28cm. 〈Star Wars Life Size〉(DK, 2025) | 1kg2.2lb |
|---|---|
| 일반 광선검, 레전드〈스타워즈 롤플레잉 게임 사가 에디션〉 코어 룰북(2007) | 1kg2.2lb |
| 갤럭시 엣지 ‘사비의 워크숍’에서 만든 손잡이실제 금속 손잡이. 디즈니 푸드 블로그 기준 “2파운드 넘음” | 900g1.98lb |
| 일반적인 손잡이, 저희 추정치디즈니의 금속 레플리카 손잡이 기준 | 700g1.54lb |
| 요다의 광선검, 캐논손잡이 15cm. 〈Star Wars Life Size〉(DK, 2025) | 600g1.32lb |
광선검의 무게를 알려 주는 영화는 없고, 날 자체는 질량이 없으니 따질 건 손잡이뿐이에요. 저희가 잡은 0.7kg은 디즈니가 스타워즈 테마파크에서 파는 금속 레플리카 손잡이를 바탕으로 한 추정치예요. 길이 약 28cm의 속이 찬 금속 관에 배터리와 전자 부품이 들어 있어요.
공식 수치는 조금 더 높아요. DK의 캐논 설정 자료집 〈Star Wars Life Size〉(2025)는 아나킨이 만들고 훗날 루크와 레이가 든 스카이워커 광선검을 1kg, 훨씬 짧은 요다의 무기를 0.6kg으로 적고 있어요. 2014년 디즈니가 정사를 재정비하기 전에 나온 이야기들인 레전드에서도, 〈사가 에디션〉 롤플레잉 룰북이 일반 광선검을 1kg으로 잡아요. 저희 수치는 요다의 것과 일반 크기 제다이 손잡이 사이에 있으니, 공식 범위 중 가벼운 쪽으로 봐 주세요.
없어요. 캐논에서 날은 질량이 없는 플라스마로, 손잡이 속 카이버 크리스털이 만드는 장(場)이 그 모양을 붙잡고 있다고 설명해요. 레전드도 같은 설명에 더해 광선검의 무게는 전부 손잡이에 있다고 해요. 무게중심이 날 쪽에 있는 실제 칼과는 다른 점이에요.
두 설정 모두 날이 자이로 효과를 일으킨다고 해요. 방향을 바꾸려 하면 저항이 생겨서, 훈련 없이는 다루기 어렵다는 거예요. 레전드에서는 그래서 짧은 쇼토 광선검이 다루기 더 쉬웠다고 해요. 다크세이버는 또 달라요. 〈스타워즈 반란군〉에서 사빈 렌은 다크세이버가 “생각보다 무겁다”고 하고, 〈북 오브 보바 펫〉에서 아머러는 쥔 사람이 저항할수록 더 무겁게 느껴진다고 설명해요.
손잡이 크기는 제각각이에요. 레전드에서 일반적인 손잡이는 24~30cm예요. 캐논에서 루크의 초록색 광선검은 28cm, 카일로 렌의 십자형 손잡이는 29.8cm, 요다의 것은 고작 15cm예요.
1977년 영화 때 세트 데코레이터 로저 크리스천은 런던의 한 사진 가게에서 찾은 낡은 그라플렉스 보도용 카메라 플래시 손잡이에 그립과 벨트 고리를 붙여 주인공용 손잡이를 만들었어요. 다스 베이더의 손잡이는 마이크로 프리시전 프로덕츠의 다른 플래시로 만들었어요. 날은 반사 소재 스카치라이트를 입힌 삼면 막대를 손잡이 속 작은 모터로 돌린 것이었는데, 너무 쉽게 부러져서 이후 결투 장면에서는 데이비드 프라우즈 대신 펜싱 선수 밥 앤더슨이 투입됐어요.
프리퀄에서는 강철과 알루미늄 막대를 쓰다가 〈시스의 복수〉에서 탄소 섬유로 바꿨어요. 오늘날 손에 쥘 수 있는 가장 진짜 같은 광선검은 테마파크에서 직접 만드는 거예요. 갤럭시 엣지의 ‘사비의 워크숍’에서는 손잡이 부품이 플라스틱 뼈대 위에 전부 금속으로 덧씌워져 있어서, 완성된 손잡이가 0.9kg(2파운드 넘음)이고 여기에 플라스틱 관 속 LED 날이 더해져요.
2021년 디즈니는 날이 저절로 늘어났다 줄어드는 광선검을 선보였어요. 엔가젯에 따르면 특허로 볼 때 모터가 LED로 빛나는 플라스틱 날을 풀어내는 방식으로 보여요. 실제 날을 만들면 영화 속 광선검엔 없던 무게가 더해진다는 걸 보여 주는 예예요. 디즈니는 그 무게를 공개하지 않았어요.
손잡이만 따진 저희 추정으로 약 0.7kg이에요. 캐논 서적 〈Star Wars Life Size〉는 스카이워커 광선검을 1kg, 요다의 것을 0.6kg으로 적고 있어요.
없어요. 캐논과 레전드 모두 플라스마 날은 질량이 없다고 설명해서, 무게는 전부 손잡이에 있어요. 다만 날이 자이로 효과를 일으켜 휘두르기가 까다로워요.
레전드에서는 보통 24~30cm예요. 캐논에서 루크 스카이워커의 초록색 광선검은 28cm이고, 요다의 것은 15cm밖에 안 돼요.
디즈니 푸드 블로그에 따르면 사비의 워크숍에서 만든 손잡이는 부품이 금속이라 2파운드(약 0.9kg)가 넘어요. 플라스틱 LED 날은 그와 별도예요.
1977년 영화 속 루크의 손잡이는 그라플렉스 카메라 플래시 손잡이에 그립과 벨트 고리를 붙인 거예요. 날은 빙글빙글 도는 반사 막대였고, 빛은 나중에 덧입혔어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