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기동장치의 무게는 얼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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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기동장치 한 세트의 무게는 약 10kg이에요. 실물에 가장 가까운 물건인 MOVIC의 2015년 공식 1:1 레플리카 기준이에요. 〈진격의 거인〉 작품 속에는 무게가 나오지 않아요. 레플리카의 칼날은 플라스틱이라, 강철 칼날을 단 진짜 장치라면 아마 더 무거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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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기동장치 한 세트의 무게는 약 10kg이에요. 실물에 가장 가까운 물건인 MOVIC의 2015년 공식 1:1 레플리카 기준이에요. 〈진격의 거인〉 작품 속에는 무게가 나오지 않아요. 레플리카의 칼날은 플라스틱이라, 강철 칼날을 단 진짜 장치라면 아마 더 무거울 거예요.
실제로 존재하는 물건의 무게예요. 일본의 애니메이션 공식 굿즈 업체 MOVIC이 만든 1/1 스케일 立体機動装置(입체기동장치)예요. 2014년 10월 MOVIC 웹사이트에서 세전 99,800엔, 당시 환율로 약 915~1,000달러에 예약을 받았고, 2015년 1월 말에 배송됐어요. 일본 연예 매체 크랭크인(Crank-in)은 총중량을 약 10kg으로 소개했고, 코타쿠, SoraNews24, Otaku USA도 같은 수치를 전했어요.
세트에는 가스통, 본체 케이스, 칼날이 달린 손잡이 두 개, 예비 칼날이 들어 있어요. 본체는 약 37 × 32 × 14cm이고, 손잡이까지 합친 칼날 하나의 길이는 약 88cm예요. 알루미늄, ABS 플라스틱, 실리콘으로 만들어졌어요. 코스프레용으로 몸에 찰 수는 있지만 날 수는 없어요.
만화, 애니메이션, 공식 가이드북 모두 장치의 작동 방식은 설명하지만 무게는 밝히지 않아요. 그러니 10kg은 공식 설정이 아니라, 지금까지 판매된 실물 크기 복제품 중 가장 충실한 것의 무게예요.
작품 속 입체기동장치는 목 아래 몸 대부분을 감싸는 하네스예요. 허리 뒤쪽의 본체에는 강철 와이어를 감는 릴이 두 개 따로 들어 있어요. 양손의 손잡이로 앵커를 쏘고 와이어를 감아 들이며, 손잡이는 칼자루 역할도 해요. 가스통 두 개에서 나온 가스가 앵커를 쏘고, 와이어를 감는 팬을 돌려요.
가스는 파라디섬에서만 나는 광물인 빙폭석에서 얻어요. 따뜻해지면 기체로 변하는 돌이에요. 공식 가이드북에 따르면 가스는 철 대나무(iron bamboo)로 만든 통에 담아요. 칼날은 초경질 강철로 만드는데, 공장도시의 용광로에서만 만들 수 있어요. 병사들은 허벅지 옆 칼집 상자에 예비 칼날을 넣고 다니다가, 칼날이 무뎌지거나 부러지면 갈아 끼워요.
시간시나 결전으로부터 4년 뒤(103화)에는 칼날과 상자가 작아졌고, 조사병단 대부분은 권총과 뇌창을 쓰는 대인용 장치로 바꿨어요. 이 장치는 등 위쪽에 차요.
거의 확실히 그래요. 주로 칼날 때문이에요. 레플리카의 칼날은 ABS 플라스틱으로, 밀도가 약 1.05g/cm³예요. 보통 강철은 약 7.85g/cm³라서, 같은 크기의 강철 칼날은 약 7.5배 무거워요. 작품에서는 초경질 강철이 가벼워서 병사들이 칼날을 여러 개 들고 다녀도 움직임이 둔해지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래도 강철은 강철이에요.
10kg이라도 쓰는 사람에게는 꽤 큰 짐이에요. 공식 가이드북에 리바이는 65kg, 미카사는 68kg으로 나와 있으니, 레플리카만으로도 몸무게의 약 6분의 1이 더해지는 셈이에요. 그걸 메고 지붕 사이를 빠르게 날아다니는 거죠.
약 10kg이에요. MOVIC의 공식 실물 크기 레플리카 무게이고, 작품 속에는 무게가 나오지 않아요.
없어요. MOVIC의 1:1 레플리카는 몸에 찰 수는 있지만 칼날이 플라스틱인 전시·코스프레용이라 날 수는 없어요.
MOVIC은 세전 99,800엔에 팔았어요. 당시 일본 소비세 8%를 더하면 약 107,800엔, 대략 1,000달러예요. 2015년 1월 말에 출고됐어요.
파라디섬에서만 나는 희귀 광물인 빙폭석에서 나오는 가스로 움직여요. 이 가스가 앵커를 쏘고, 와이어를 다시 감아 들이는 장치를 돌려요.
공장도시의 용광로에서만 만들 수 있는 초경질 강철이에요. 예전 칼날은 철 대나무(iron bamboo)로 만들었는데, 지금은 쓰지 않게 됐어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