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기록 수박의 무게는 얼마일까?
159kg351lb
세계 기록 수박의 무게는 159kg이었어요. 미국 테네시주 세비어빌의 크리스 켄트가 캐롤라이나 크로스 품종 씨앗으로 길렀고, 2013년 10월 4일 오하이오주 해밀턴의 그레이트 펌킨 커먼웰스 대회에서 무게를 달았어요. 보통 10kg짜리 수박의 약 15배이고, 지금도 기네스 기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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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기록 수박의 무게는 159kg이었어요. 미국 테네시주 세비어빌의 크리스 켄트가 캐롤라이나 크로스 품종 씨앗으로 길렀고, 2013년 10월 4일 오하이오주 해밀턴의 그레이트 펌킨 커먼웰스 대회에서 무게를 달았어요. 보통 10kg짜리 수박의 약 15배이고, 지금도 기네스 기록이에요.
| 세계 기록, 크리스 켄트350.5파운드, 테네시, 2013년 | 159kg351lb |
|---|---|
| 2025년 최중량319.2파운드, 막심 레베데프, 러시아 | 145kg319lb |
| 크리스 켄트의 2010년 수박291파운드, 기록 수박의 모계 | 132kg291lb |
| 이전 기네스 기록, 로이드 브라이트268.8파운드, 아칸소주 호프, 2005년 | 122kg269lb |
| 큰 편인 보통 캐롤라이나 크로스이 품종은 보통 약 29~68kg | 68kg150lb |
| 평균적인 수박보통 9~11kg | 10kg22lb |
테네시주 녹스빌 근처 세비어빌의 재배자 크리스 켄트는 2013년 10월 오하이오주 해밀턴의 ‘오퍼레이션 펌킨’ 축제에 수박을 가져갔어요. 그레이트 펌킨 커먼웰스(GPC) 계측 대회의 공식 저울에서 350.5파운드(158.98kg)가 나왔고, 기네스 세계기록은 2013년 10월 4일 확인된 가장 무거운 수박으로 올려 두었어요.
켄트는 2008년부터 수박을 길렀어요. 대부분의 대회 재배자처럼 크기를 키우려고 개량한 캐롤라이나 크로스 품종을 쓰고, 이전 거대 수박에서 받아 둔 씨앗을 심어요. 씨앗에는 무게와 재배자 이름을 붙이는데, 기록 수박은 ‘291 켄트’ 씨앗(2010년 자기가 기른 291파운드짜리 수박)에 ‘274 켄트’의 꽃가루를 교배해 나왔어요. 계측 전 줄자로 잰 추정치는 약 348파운드였으니, 저울 결과가 추정보다 조금 더 나온 셈이에요.
거대 수박은 실내에서 먼저 출발해요. 켄트는 씨앗을 한 시간 불린 뒤, 4월 중순 약 32°C에서 상토에 싹을 틔우고, 약 2주 동안 낮에는 밖에 내놓아 모종을 길들인 다음 5월 초에 밭에 옮겨 심어요.
수십 년 동안 가장 큰 수박은 아칸소주 호프에서 나왔어요. 호프의 수박 축제는 1920년대에 시작해 1977년에 되살아났어요. 1925년 휴 래시터가 그곳에서 136파운드(62kg)짜리 수박으로 우승했는데, 이 수박은 캘빈 쿨리지 대통령에게 보내졌어요. 브라이트 가족은 1979년 200파운드(91kg)를 넘겼고, 제이슨 브라이트는 1985년 열 살 나이에 260파운드짜리 수박을 길렀으며, 2005년 9월 3일 로이드 브라이트가 자른 268.8파운드(121.9kg)짜리 수박이 기네스 기록으로 인정받았어요.
켄트가 2010년에 기른 291파운드(132kg)짜리 수박은 이미 그보다 무거웠어요. 그리고 2013년 수박은 이전 기네스 기록을 약 37kg(82파운드) 넘어섰는데, 기록이 그 전 26년 동안 늘어난 것보다 큰 폭이었어요.
별로 없어요. GPC는 모든 공식 계측 결과를 공개하는데, 그 뒤로 350.5파운드에 이른 수박은 없어요. 2013년 2위는 미시간주 빌 에드워즈의 316파운드(143kg)였어요. 최근 시즌의 최고 수박은 308.1파운드(다시 켄트, 2023년), 309.5파운드(켄터키주 닉 매캐슬린, 2024년), 319.2파운드(144.8kg, 러시아의 막심 레베데프, 2025년)였어요.
지금까지 올라온 2026년 결과에서 가장 무거운 수박은 280파운드(127kg)예요. 최근 시즌의 최고 수박들도 기록에 14~32kg 못 미친 거예요.
보통 수박은 9~11kg이고, 그중 먹을 수 있는 과육은 약 6~8kg이에요. 선샤인 같은 작은 ‘아이스박스’ 품종은 약 3.5~4.5kg이고, 1인용 수박은 1~2kg밖에 안 되기도 해요.
거대 품종인 캐롤라이나 크로스는 보통 심은 지 약 90일 만에 29~68kg짜리 열매를 맺어요. 수박은 대체로 1kg 미만부터 90kg 넘는 것까지 있으니, 159kg짜리 수박은 보통 농사로 나오는 크기를 한참 넘어선 거예요.
159kg(350.5파운드)이에요. 테네시주의 크리스 켄트가 길렀고, 2013년 10월 오하이오주 해밀턴에서 무게를 달았어요.
아니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은 여전히 크리스 켄트의 2013년 수박을 가장 무거운 수박으로 올려 두고 있어요. 그 뒤로 가장 근접한 공식 무게는 2025년 러시아에서 나온 144.8kg이에요.
캐롤라이나 크로스예요. 보통 약 29~68kg짜리 수박이 열리고, 세계 기록을 포함한 대회용 거대 수박은 거의 다 이전 큰 수박에서 받은 캐롤라이나 크로스 씨앗으로 길러요.
대부분 9~11kg이고, 그중 약 6~8kg이 먹을 수 있는 과육이에요. 기록 수박은 그 약 15배였어요.
수박 과육은 약 91%가 물이에요. 기록 수박도 같은 비율이었다면 약 145kg이 물이었을 거예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