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의 무게는 얼마일까?
495kg1,090lb
지금까지 잡힌 가장 무거운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는 약 495kg이었어요. 2007년 남극 로스해에서 이빨고기잡이 배가 끌어 올린 암컷으로, 지금은 뉴질랜드의 테파파 박물관에 전시돼 있어요. 향유고래 배 속에서 나온 부리로 보면 가장 큰 개체는 600~700kg까지 나갈 수 있어요.
495kg1,090lb
지금까지 잡힌 가장 무거운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는 약 495kg이었어요. 2007년 남극 로스해에서 이빨고기잡이 배가 끌어 올린 암컷으로, 지금은 뉴질랜드의 테파파 박물관에 전시돼 있어요. 향유고래 배 속에서 나온 부리로 보면 가장 큰 개체는 600~700kg까지 나갈 수 있어요.
| 추정상 가장 큰 개체향유고래 배 속에서 나온 49mm 부리로 추정. 테파파는 600~700kg으로 봐요 | 700kg1,540lb |
|---|---|
| 지금까지 잡힌 가장 무거운 개체암컷, 로스해, 2007년. 길이 4.2m | 495kg1,090lb |
| 알을 밴 암컷2014년에 잡혀 테파파에서 조사 | 350kg772lb |
| 아성체 암컷2003년에 잡힘. 촉완 포함 길이 5.4m | 300kg661lb |
| 일부만 남은 표본2008년 495kg짜리와 함께 조사 | 160kg353lb |
2007년 2월, 뉴질랜드 어선 산 애스파이어링(San Aspiring)호가 로스해의 수심 약 1,500m에서 남극이빨고기를 끌어 올리던 중, 물고기를 붙잡은 채로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가 함께 올라왔어요. 선원들은 오징어를 통째로 얼렸고, 무게는 약 495kg으로 보통 사람의 약 여덟 배였어요.
과학자들은 2008년 4월 뉴질랜드 국립박물관 테파파에서 오징어를 해동해 조사했어요. 알을 밴 암컷이었어요. 몸통(외투막) 길이는 2.5m, 전체 길이는 4.2m였어요. 처음 추측한 8~10m보다 훨씬 짧았는데, 죽은 뒤 촉완이 많이 줄어든 탓도 있어요. 지금도 기록상 가장 무거운 오징어이자 가장 무거운 무척추동물이고, 일반에 전시된 유일한 온전한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예요.
확실히 아는 사람은 없어요. 지금까지 잡힌 큰 개체가 손에 꼽을 정도라서요. 과학자들이 아는 것의 대부분은 부리에서 나와요. 앵무새 부리처럼 생긴 딱딱한 입 부분으로, 남극해에서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를 사냥하는 향유고래의 위 속에서도 삭지 않고 남아요.
기록 오징어의 아래턱 부리는 길이가 42.5mm예요. 향유고래 배 속에서 나온 가장 큰 부리는 49mm예요. 작은 차이 같지만 부리가 몇 mm 크면 몸은 훨씬 커서, 테파파는 그 주인이 600~700kg쯤이었을 것으로 추정해요. 표본이 너무 적어서 부리 크기로 무게를 정확히 계산할 수는 없으니, 대략적인 수치로 보는 게 좋아요.
둘은 다른 동물이에요. 대왕오징어(Architeuthis)는 아주 길고 가는 촉완을 가진 더 긴 쪽으로, 무게는 최대 약 275kg이에요.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는 길이는 조금 짧지만 몸통이 훨씬 두툼해서 훨씬 무거워요. 팔과 촉완은 비교적 짧고 날카롭게 돌아가는 갈고리가 달려 있으며, 오징어 중 가장 큰 부리를 가졌어요.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는 알려진 동물 중 눈도 가장 커서, 살아 있을 때 지름이 약 27cm로 축구공만 해요. 남극 주변의 차가운 바다에만 살고, 1925년에 학명이 붙었어요.
지금까지 잡힌 가장 무거운 개체는 약 495kg이에요. 잡힌 다른 성체는 약 300~350kg이었고, 가장 큰 개체는 600~700kg까지 나갈 수 있어요.
대왕오징어가 더 길지만,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가 훨씬 무거워요. 대왕오징어는 최대 약 275kg이고, 가장 무거운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는 495kg이었어요.
495kg짜리 기록 오징어는 해동한 뒤 길이 4.2m, 몸통(외투막) 2.5m였어요. 슈미트 해양연구소는 이 종이 최대 약 7m까지 자라는 것으로 본다고 해요.
야생에서 살아 있는 모습을 처음 확인한 영상은 2025년 3월 9일 사우스샌드위치 제도 근처 수심 600m에서 슈미트 해양연구소의 무인 잠수정이 찍었어요. 길이 약 30cm의 투명한 새끼로, 어선에 잡힌 성체보다 훨씬 작았어요.
495kg짜리 기록 오징어는 웰링턴에 있는 뉴질랜드 국립박물관 테파파에 보존 처리되어 전시돼 있어요. 세계에서 일반에 전시된 유일한 온전한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예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