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무게는 얼마일까?
1.99 × 10²⁷톤4.38 × 10³⁰lb
태양의 질량은 약 1.989 × 10³⁰kg, 톤으로는 약 2 × 10²⁷톤이에요. 지구 약 33만 3,000개 분량이고, 태양계 전체 질량의 약 99.8%를 차지해요. 핵융합으로 매초 약 400만 톤이 에너지로 바뀌지만, 이 숫자에는 티도 나지 않을 만큼 작은 양이에요.
1.99 × 10²⁷톤4.38 × 10³⁰lb
태양의 질량은 약 1.989 × 10³⁰kg, 톤으로는 약 2 × 10²⁷톤이에요. 지구 약 33만 3,000개 분량이고, 태양계 전체 질량의 약 99.8%를 차지해요. 핵융합으로 매초 약 400만 톤이 에너지로 바뀌지만, 이 숫자에는 티도 나지 않을 만큼 작은 양이에요.
| 현재NASA 수치는 1.9884 × 10³⁰kg | 1.99 × 10²⁷톤4.38 × 10³⁰lb |
|---|---|
| 적색거성가지 끝에 이르렀을 때약 76억 년 뒤. 현재 질량의 0.668(슈뢰더와 스미스, 2008) | 1.33 × 10²⁷톤2.93 × 10³⁰lb |
| 백색왜성이 된 뒤약 46%를 잃은 뒤 현재 질량의 0.5405(슈뢰더와 스미스, 2008) | 1.08 × 10²⁷톤2.37 × 10³⁰lb |
태양을 올릴 저울은 없으니, 질량은 주위를 도는 천체들이 얼마나 빨리 도는지로 구해요. 뉴턴이 다시 쓴 케플러 제3법칙에 따르면 태양의 질량은 4π² × a³ ÷ (G × T²)예요. 여기서 a는 지구와 태양 사이의 평균 거리, T는 1년의 길이예요.
숫자를 넣어 볼게요. a는 149,597,870,700m(1천문단위), T는 365.256일, 약 3,156만 초, G는 6.6743 × 10⁻¹¹m³/(kg·s²)예요. 결과는 1.988 × 10³⁰kg으로, NASA 수치와 네 자리까지 같아요. 지구 자체의 질량은 태양의 33만 3,000분의 1밖에 안 되니 여기서는 거의 영향이 없어요.
약한 고리는 G예요. 행성 궤도와 우주선 추적으로 G와 태양 질량을 곱한 값은 열두 자리 정도까지 알 수 있어요.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는 이 값을 1.32712440041 × 10²⁰m³/s²로 적어요. 그런데 G 자체는 약 4만 4,000분의 1 정도의 정확도로만 알려져 있어서, 킬로그램으로 나타낸 태양 질량은 다섯 자리쯤까지만 정확해요. 처음 추정한 사람은 아이작 뉴턴으로, 처음에는 지구를 태양 질량의 1/28,700로, 나중에는 1/169,282로 봤어요. 지금의 비율은 약 1/332,900이에요.
태양은 수소를 헬륨으로 융합하며 빛나는데, 만들어진 헬륨은 원래 수소보다 아주 조금 가벼워요. 그 차이가 에너지로 빠져나가요. 태양의 출력 3.828 × 10²⁶W를 빛의 속도의 제곱으로 나누면 NASA가 제시하는 질량 전환율이 나와요. 매초 426만 톤이에요.
여기에 더해 태양풍이 매초 약 1.3 × 10³⁶개의 입자를 우주로 날려 보내는데, 합치면 매초 130만~190만 톤이에요. 모두 더하면 매초 대략 600만 톤이에요.
많아 보이지만 태양에게는 거의 아무것도 아니에요. 지금의 핵융합 속도라면 46억 년 동안 빛나며 잃은 양은 약 6.2 × 10²⁶kg으로, 지구 약 100개 분량이지만 태양의 약 0.03%에 불과해요. 태양풍은 태양이 생긴 이후 처음 질량의 약 0.01%를 실어 갔어요. 어린 태양은 태양풍이 더 강해서 태어날 때 질량의 1~7%를 잃었을 수도 있다는 연구도 있지만,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어요.
태양은 약 46억 살로, 일생의 절반을 조금 못 지났어요. 클라우스페터 슈뢰더와 로버트 코넌 스미스의 태양 모형(2008)에 따르면, 태양은 약 100억 살에 주계열을 벗어나는데, 그때도 질량은 지금과 거의 같아요.
그다음 적색거성으로 부풀면서 바깥층이 훨씬 빠르게 날아가요. 약 76억 년 뒤 적색거성가지 끝에 이르면 태양 질량의 0.332를 잃고 약 1.33 × 10³⁰kg이 남아요. 끌어당기는 힘이 약해지면서 행성 궤도가 넓어지지만, 같은 연구에 따르면 지구는 그래도 삼켜져요.
남는 건 태양 질량의 0.5405, 약 1.08 × 10³⁰kg인 백색왜성이에요. 지금보다 46% 가벼워요.
약 1.989 × 10³⁰kg으로, 2 뒤에 0이 30개 붙는 정도의 수예요. 파운드로는 약 4.38 × 10³⁰파운드, 미국식 톤(숏톤)으로는 약 2.2 × 10²⁷톤이에요.
질량으로는 약 33만 3,000개예요(NASA가 제시하는 비율은 332,900). 부피로는 지구 약 130만 개가 들어가요.
네. 핵융합으로 매초 약 426만 톤이 에너지로 바뀌고, 태양풍이 130만~190만 톤을 더 실어 가요. 그래도 46억 년 동안 잃은 질량은 0.1%에 한참 못 미쳐요.
평균 밀도는 1,408kg/m³로 물의 약 1.4배밖에 안 돼요. 대부분이 뜨거운 수소와 헬륨 기체이기 때문이에요. 중심에서는 약 162,200kg/m³에 이르러요.
NASA에 따르면 약 99.8%예요. 행성, 위성, 소행성, 혜성을 모두 합쳐도 나머지 0.2% 정도예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