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주 그리스도상의 무게는 얼마일까?
635톤1,400,000lb
구세주 그리스도상의 무게는 약 635톤이에요. 영어권 자료 대부분이 조각상 자체의 무게로 드는 수치예요. 브라질 자료는 보통 1,145톤이라고 하는데, 받침대까지 포함한 기념물 전체의 무게라고 설명하는 곳도 있어요. 관리처인 성소의 공식 소개 페이지에는 머리 무게 30톤만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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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 그리스도상의 무게는 약 635톤이에요. 영어권 자료 대부분이 조각상 자체의 무게로 드는 수치예요. 브라질 자료는 보통 1,145톤이라고 하는데, 받침대까지 포함한 기념물 전체의 무게라고 설명하는 곳도 있어요. 관리처인 성소의 공식 소개 페이지에는 머리 무게 30톤만 나와 있어요.
| 기념물 전체, 브라질 쪽 수치브라질에서 흔히 인용. 받침대를 포함한다는 자료도 있어요 | 1,150톤2,520,000lb |
|---|---|
| 조각상위키백과(영문)와 영어권 자료 대부분의 수치 | 635톤1,400,000lb |
위키백과(영문)와 New7Wonders 사이트는 모두 조각상의 무게를 635톤(미국식 700톤)이라고 해요. 반면 브라질 매체 브라질 지 파투(Brasil de Fato), 위키백과(포르투갈어), 포르투갈 통신사 루사(Lusa)는 1,145톤이라고 해요. 어느 쪽도 공학적 계산 근거를 공개하지 않았고, 기념물을 관리하는 구세주 그리스도 성소(Santuário Cristo Redentor)도 공식 소개 페이지에 전체 무게를 밝히지 않아요.
브라질 기사 중에는 635톤은 조각상만, 1,145톤은 받침대와 콘크리트 기단, 그 안의 예배당까지 더한 무게라고 두 수치를 맞추는 곳도 있어요. 그 말이 맞다면 기단 부분이 1,145에서 635를 뺀 약 510톤이에요. 그럴듯하지만 공식 확인된 건 아니어서, 이 페이지에서 635톤은 받침대 위에 선 조각상을 뜻해요.
성소에 따르면 머리 무게는 30톤이고, 아젠시아 브라질(Agência Brasil)은 머리 길이를 3.75m라고 해요. 손은 하나에 길이 3.2m, 무게 8톤이에요. 머리와 손은 프랑스 조각가 폴 란도프스키의 지휘 아래 파리에서 본을 떴고, 얼굴은 게오르게 레오니다가 맡았어요. 나머지 작업은 브라질에서 했어요.
조각상 높이는 30m이고 8m 받침대 위에 서 있어서 전체 높이는 38m인데, 성소는 이를 13층 건물에 견줘요. 양팔 너비는 28m, 팔 하나의 표면적은 88m²이고, 발 하나의 길이는 1.35m예요. 안에는 계단으로 이어진 12개 층이 있어서 팔과 머리의 점검구까지 올라갈 수 있어요.
몸체는 철근 콘크리트이고, 구조 계산은 프랑스 엔지니어 알베르 카코가 했어요. 엔지니어 에이토르 다 시우바 코스타는 겉면 전체를 작은 삼각형 동석 타일 모자이크로 덮기로 했는데, 동석은 더위와 추위, 침식에 강한 돌이에요. 1926년부터 1931년까지 지어 1931년 10월 12일에 제막했고, 성소에 따르면 최대 시속 250km의 바람을 견디도록 설계됐어요.
700m 높이의 봉우리에 서 있어서 벼락을 자주 맞아요. 브라질 국립우주연구소(INPE)는 1년에 최소 여섯 번은 맞는다고 봐요. 2008년 벼락에 손가락, 머리, 눈썹이 손상됐고, 2014년 1월에는 오른손 손가락 끝이 떨어져 나갔어요. 2010년 복원 때는 원래 채석장에서 가져온 동석 6만 조각 넘게 썼어요.
조각상은 약 635톤이에요. 브라질에서 자주 인용되는 1,145톤은 받침대까지 포함한 기념물 전체의 무게라는 설명도 있어요.
구세주 그리스도 성소에 따르면 머리 무게는 30톤이에요. 길이는 약 3.75m예요.
조각상은 높이 30m이고 8m 받침대 위에 서 있어서 전체 높이는 38m예요. 양팔 너비는 28m예요.
철근 콘크리트 위에 작은 삼각형 동석 타일 수천 장을 모자이크로 입혔어요. 동석은 조각하기 쉽고 풍화에 강해서 골랐어요.
INPE의 대기 전기 연구팀에 따르면 1년에 최소 여섯 번 맞아요. 머리와 팔에 피뢰침이 있지만, 2008년과 2014년의 벼락에 손가락과 머리가 손상됐어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