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펄호의 무게는 얼마일까?
600톤1,320,000lb
우리 추정으로 블랙펄호의 무게는 약 600톤이에요. 영화에도 디즈니 책에도 무게는 나오지 않아서, 크기가 비슷한 실제 복원 프리깃함 HMS 서프라이즈(500톤)를 기준으로 계산했어요. 화면 속 블랙펄 역을 맡은 강철 배는 훨씬 가벼워서, 빈 상태로 약 208톤이었어요.
600톤1,320,000lb
우리 추정으로 블랙펄호의 무게는 약 600톤이에요. 영화에도 디즈니 책에도 무게는 나오지 않아서, 크기가 비슷한 실제 복원 프리깃함 HMS 서프라이즈(500톤)를 기준으로 계산했어요. 화면 속 블랙펄 역을 맡은 강철 배는 훨씬 가벼워서, 빈 상태로 약 208톤이었어요.
| HMS 서프라이즈를 키운 값, 갑판 50m블랙펄의 50m가 서프라이즈의 갑판 길이 41.3m처럼 선체 길이라면 | 900톤1,980,000lb |
|---|---|
| 우리 추정HMS 서프라이즈를 기준으로 한 두 계산의 중간 | 600톤1,320,000lb |
| HMS 서프라이즈를 줄인 값, 전장 50m50m가 서프라이즈의 54.7m처럼 기움 돛대를 포함한 길이라면 | 390톤860,000lb |
| 촬영용 배 (〈망자의 함〉, 〈세상의 끝에서〉)빈 상태의 경하 중량, 호놀룰루 애드버타이저, 2010년. 미국식 쇼트톤이라면 189톤 | 208톤459,000lb |
디즈니는 블랙펄의 무게를 공개한 적이 없어요. 팬 위키에는 길이 약 50m에 대포 32문(두 층 갑판에 나눠 실은 12파운드포)이라고 나오지만, 캐리비안의 해적 위키도 두 수치 모두 출처가 없다고 표시해 두었어요. 대본과 제작 노트에서는 갤리언선이라고 부르지만, 화면 속 배는 동인도 무역선에 더 가깝고, A. C. 크리스핀의 프리퀄 소설 The Price of Freedom에서도 블랙펄의 옛 모습인 위키드 웬치호는 네덜란드 동인도 무역선이에요.
가장 가까운 실제 기준은 영화 〈마스터 앤드 커맨더〉에 나온 복원 프리깃함 HMS 서프라이즈예요. 배수량 500 롱톤(508톤)에 갑판 길이 41.3m, 기움 돛대까지 포함하면 54.7m이고, 대포 28문을 실어요. 배의 무게는 대략 길이의 세제곱에 비례해요. 블랙펄의 50m가 갑판 길이라면 서프라이즈의 1.21배이니, 1.21 × 1.21 × 1.21 × 508로 약 900톤이 나와요. 50m가 기움 돛대를 포함한 길이라면 0.91배라서 약 390톤이에요.
우리는 둘의 중간인 600톤을 골랐어요. 서프라이즈보다 대포를 몇 문 더 실은 배라는 점과도 잘 맞아요. 서프라이즈는 이 시리즈와 작은 인연도 있어요.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2011)에서 HMS 프로비던스호 역을 맡았거든요.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2003)에서 블랙펄은 강철 바지선 위에 지은 세트를 끌어다 놓은 것과, 촬영 스튜디오 안에 지은 또 하나의 세트였어요. 미술감독 릭 하인리히스에 따르면, 그 뒤 고어 버빈스키 감독은 ‘1~2노트보다 빨리 움직일 수 있는’ 블랙펄을 원했어요.
그래서 〈망자의 함〉과 〈세상의 끝에서〉를 위해 앨라배마주 바유 라 바트레의 스타이너 조선소 사람들이 선셋호를 바탕으로 새 블랙펄을 만들었어요. 선셋호는 멕시코만의 석유 시추 시설에 물자를 대던 낡은 해양 보급선이었어요. 2005년 현지 보도는 96피트짜리 강철 선체 위에 지은 약 40m 길이의 배라고 전했고, 다른 자료는 선셋호를 109피트로 적고 있어요. 이 배는 자체 엔진으로 최고 9노트를 내며 2,000해리 가까이 항해해 도미니카에서 촬영했어요. 돛대는 보여 주기용이었고, 윗돛대와 돛은 CG로 더했어요.
2010년 호놀룰루 애드버타이저는 이 배를 연료, 물, 보급품을 싣기 전의 빈 무게인 경하 중량 208톤으로 소개했어요. 우리 추정치의 약 3분의 1인데, 대포를 가득 실은 목조 군함이 아니라 나무로 된 해적선 껍데기를 씌운 강철 동력선이기 때문이에요. 이 배는 이후 〈낯선 조류〉에서 검은 수염의 앤 여왕의 복수호로 다시 꾸며졌고, 2012년 하와이에서 실려 나갈 때는 270톤, 140피트로 보도됐어요.
우리 추정으로 약 600톤이에요. 어떤 단위로든 공식 무게는 없어요.
팬 위키에는 약 50m라고 나오지만 공식 출처는 없어요. 〈망자의 함〉과 〈세상의 끝에서〉를 위해 만든 실제 배는 약 40m였어요.
어느 정도는요. 디즈니는 2편과 3편을 위해, 엔진과 가짜 돛대를 갖춘 옛 석유 시추 시설 보급선 선셋호의 강철 선체 위에 실제로 움직이는 블랙펄을 만들었어요. 해적선 모양의 상부 구조는 2015년 루이지애나주 라피트에서 잘려 나갔어요.
네. 인터셉터호 역은 배수량 210톤, 기움 돛대 포함 길이 34m인 복원 범선 레이디 워싱턴호가 맡았는데, 블랙펄 추정치의 약 3분의 1이에요. 다만 빈 상태로 208톤인 촬영용 강철 블랙펄은 사실 레이디 워싱턴호와 무게가 거의 같았어요.
검은 수염이 블랙펄을 작게 줄여 유리병에 가뒀고, 잭은 그 병을 들고 다녀요. 〈죽은 자는 말이 없다〉에서 원래 크기로 돌아오는데, 촬영은 짐벌 위에 올린 갑판 세트로 하고 나머지는 CG로 더했어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