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주정거장의 무게는 얼마일까?
420톤926,000lb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질량은 약 420톤이에요. NASA의 공식 수치는 정거장 자체만 419,725kg이고, 유인 우주선과 화물선이 도킹해 있으면 전체가 450톤을 넘기도 해요. 궤도에서는 둥둥 떠 있으니 이건 질량, 즉 지구에 내려놓았을 때의 무게예요.
420톤926,000lb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질량은 약 420톤이에요. NASA의 공식 수치는 정거장 자체만 419,725kg이고, 유인 우주선과 화물선이 도킹해 있으면 전체가 450톤을 넘기도 해요. 궤도에서는 둥둥 떠 있으니 이건 질량, 즉 지구에 내려놓았을 때의 무게예요.
| 도킹한 우주선 포함, 2021년 12월정거장에 당시 붙어 있던 유인 우주선과 화물선까지 합친 값 | 459톤1,010,000lb |
|---|---|
| NASA의 궤도 이탈 계획 수치, 2024년430,000kg ‘이상’으로 제시 | 430톤948,000lb |
| 현재 정거장 자체NASA 공식 수치 | 420톤925,000lb |
| 데스티니 실험실 도착 후, 2001년 2월ESA: ‘100톤 이상’ | 100톤220,000lb |
| 첫 모듈 자랴, 1998년추진제 3,800kg 포함 | 19.3톤42,600lb |
엄밀히 말하면 ISS는 자기 저울로 재면 거의 0이에요. 그 높이에서도 중력은 지상의 약 90%나 되지만, 정거장과 그 안의 모든 것이 자유 낙하하고 있거든요. 시속 약 28,000km로 옆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지구로 떨어지는 대신 지구 둘레를 돌며 계속 떨어져요. 우주비행사가 둥둥 뜨는 이유예요.
그래서 NASA가 정거장을 419,725kg이라고 할 때는 질량, 즉 얼마나 많은 물질로 이루어졌는지를 말하는 거예요. 통째로 땅에 내려놓으면 약 420톤의 무게가 나가요.
ISS를 한 번에 쏘아 올릴 수 있는 로켓은 없어요. 첫 모듈인 러시아의 자랴는 1998년 11월 20일 프로톤 로켓에 실려 올라갔고, 질량이 19,323kg이었어요. 약 2주 뒤 우주왕복선 엔데버호가 여기에 미국의 유니티 노드를 붙였어요. 2001년 2월 미국의 데스티니 실험실이 도착하자 정거장은 100톤을 넘겼어요.
NASA는 조립 비행을 모두 42번으로 세요. 우주왕복선 37번, 러시아의 프로톤과 소유스 로켓 5번이에요. 조각들을 연결하는 데 13년에 걸쳐 우주 유영 161번이 들었고, 우주왕복선의 마지막 운송은 2011년 5월이었어요. 러시아는 2021년에 나우카 실험실과 프리찰 도킹 노드를 더했어요.
그 결과 끝에서 끝까지 길이가 109m로, 엔드존까지 포함한 미식축구 경기장보다 1야드 짧아요. 기압이 유지되는 공간은 1,005m³이고, 그중 388m³가 생활 공간이에요.
정거장의 질량은 이틀 연속 똑같은 날이 거의 없어요. 유인 캡슐과 화물선이 오가고, 도킹해 있는 동안은 전체 질량에 더해져요. 기네스 세계기록은 2021년 12월 22일 정거장을 418,190kg으로 기록했는데, 그날 붙어 있던 방문 우주선까지 합치면 약 41톤 더 많은 459,025kg이었어요.
보급품은 먹어서 줄고, 물과 추진제는 쓰여 없어지고, 떠나는 화물선은 쓰레기를 싣고 가서 대기권에서 태워 버려요. 그래서 출처와 연도에 따라 정거장 자체의 수치가 약 418~430톤으로 달라요. 게임에서는 어림수 420톤을 써요.
ISS는 2030년쯤 퇴역할 예정이에요. 약 415km 높이에서도 옅은 대기가 계속 끌어당기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고도를 올려 주지 않으면 1~2년 안에 지구로 떨어져요. 이만큼 무거운 구조물이 통제 없이 떨어지면 큰 파편이 넓은 지역에 흩어질 수 있어서, NASA는 그런 방법은 배제했어요.
대신 NASA는 스페이스X에 최대 8억 4,300만 달러를 주고 미국 궤도 이탈 비행체(USDV)를 만들게 했어요. 빈 정거장을 사람이 살지 않는 먼 바다로 몰고 내려갈 우주선이에요. 정거장은 내려가는 동안 부서지고, 타지 않고 남은 것은 바다 밑으로 가라앉을 것으로 보여요. NASA는 정거장을 잘라 모듈을 지구로 가져오는 방법도 검토했지만, 지금 날고 있는 우주선 중에 우주왕복선 같은 화물칸을 가진 건 없어요.
NASA에 따르면 419,725kg, 약 420톤이에요. 유인 우주선과 화물선이 도킹해 있으면 더 무거워져서, 기네스는 2021년 12월에 459,025kg을 기록했어요.
끝에서 끝까지 109m로, 엔드존까지 포함한 미식축구 경기장보다 겨우 1야드 짧아요. 중심 트러스만 해도 길이가 94m예요.
정거장 높이의 중력은 지상의 약 90%예요. 우주비행사와 정거장이 같은 속도로 함께 지구 둘레를 떨어지고 있어서, 바닥 쪽으로 눌리는 힘이 없기 때문에 떠다녀요.
NASA는 조립 비행을 42번으로 세요. 우주왕복선 37번, 러시아 프로톤과 소유스 5번이고, 모든 걸 연결하는 데 우주 유영을 161번 했어요. 그 뒤로도 모듈이 더해졌어요.
네, 훨씬 무거워요. 2022년에 완공된 톈궁은 약 100톤으로 ISS의 4분의 1쯤이에요. 기네스는 ISS를 지금까지 지어진 가장 큰 우주정거장으로 올려 두었어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