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매머드의 무게는 얼마일까?
6톤13,200lb
다 자란 큰 털매머드 수컷은 약 6톤으로, 아프리카사바나코끼리 수컷과 비슷했어요. 이건 유럽 수컷의 평균이고, 시베리아 수컷은 평균 약 4.5톤, 암컷은 2.8~4톤이었어요. 모든 수치는 뼈로 추정한 값이고, 알려진 것 중 가장 무거운 개체는 약 8.2톤이었어요.
6톤13,200lb
다 자란 큰 털매머드 수컷은 약 6톤으로, 아프리카사바나코끼리 수컷과 비슷했어요. 이건 유럽 수컷의 평균이고, 시베리아 수컷은 평균 약 4.5톤, 암컷은 2.8~4톤이었어요. 모든 수치는 뼈로 추정한 값이고, 알려진 것 중 가장 무거운 개체는 약 8.2톤이었어요.
| 독일 지크스도르프 매머드알려진 가장 큰 유럽 수컷, 키 약 3.49m | 8.2톤18,100lb |
|---|---|
| 유럽 수컷, 평균어깨높이 약 3.15m | 6톤13,200lb |
| 시베리아 수컷, 평균어깨높이 약 2.8m | 4.5톤9,920lb |
| 다 자란 암컷범위의 위쪽 끝, 보통 키 2.3~2.6m에 2.8~4톤 | 4톤8,820lb |
| 갓 태어난 새끼약 200파운드 | 90kg198lb |
| 생후 한 달 된 새끼 류바2007년에 발견된 얼어붙은 미라의 무게 | 50kg110lb |
런던 자연사 박물관의 에이드리언 리스터는 털매머드를 어깨높이 3~3.5m, 성별에 따라 4~6톤으로 설명해요. 수컷이 암컷보다 훨씬 컸고, 코끼리처럼 수십 년 동안 계속 자랐어요. 수컷은 약 40살까지, 암컷은 약 25살까지예요.
사는 곳에 따라서도 크기가 달랐어요. 아시에르 라라멘디는 2016년 장비류의 몸무게에 관한 연구에서 유럽 수컷의 평균을 3.15m, 6톤으로 잡았는데, 아프리카사바나코끼리 수컷과 같아요. 시베리아 북부의 수컷은 평균 약 2.8m에 4.5톤뿐이었어요. 아시아코끼리만 한 키지만 키에 비해 조금 더 무거웠어요. 이 페이지의 6톤은 다 자란 유럽 수컷, 또는 큰 시베리아 수컷이에요.
다 자란 매머드를 통째로 저울에 단 적은 한 번도 없어요. 시베리아에서 나온 얼어붙은 사체도 불완전하거나 말라 있어서, 무게는 뼈대에서 구해요. 다리뼈로 어깨높이를 계산하고, 무게를 잰 현생 코끼리로 만든 공식으로 질량을 구해요. 라라멘디는 털만의 무게도 추정했는데, 약 3.9톤인 시베리아 수컷 타이미르 매머드는 약 74kg, 훨씬 큰 지크스도르프 수컷은 약 93kg이었어요.
잘 알려진 털매머드 중 가장 큰 건 독일 바이에른에서 나온 지크스도르프 매머드로, 약 50살 된 수컷이에요. 라라멘디는 이 매머드를 어깨높이 3.49m, 무게 8.2톤으로 복원해요. 큰 유럽 수컷은 8톤을 넘길 수 있었다고 덧붙여요.
박물관 소장품 중에는 이보다 더 큰 뼈 몇 점이 털매머드로 분류되어 있고, 그중에는 키가 4m에 가까운 동물을 암시하는 다리뼈도 있어요. 라라멘디는 그중 상당수가 스텝매머드를 잘못 분류한 것일 거라고 봐요. 독일의 거대한 슈타인하임 매머드는 약 3.89m에 9.5톤으로 털매머드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두 종의 중간 형태처럼 보여서 스텝매머드로 보는 전문가도 있어요.
털매머드는 매머드 중에서 작은 편이었어요. 조상인 스텝매머드와 그보다 앞선 남방매머드가 거인이었죠. 자연사 박물관은 이들을 약 10톤, 키 최대 4m로 보고, 라라멘디는 보통 수컷을 4m에 11톤으로 잡았는데, 중국 북부 자라이노르에서 나온 표본 하나는 13.5톤이 넘어요.
털매머드와 같은 시기에 더 남쪽에 살았던 북아메리카의 콜롬비아매머드도 더 무거웠어요. 라라멘디는 평균 수컷을 3.75m에 9.5톤으로 추정해요. 웨이코 매머드 국립기념물을 관리하는 미국 국립공원관리청은 콜롬비아매머드가 최대 10미국톤(20,000파운드, 약 9톤)까지 나가서 털매머드보다 최대 8,000파운드(약 3.6톤) 더 무거웠다고 설명해요.
마지막 털매머드는 시베리아 북동쪽 앞바다의 브랑겔섬에서 약 4,000년 전까지 살았어요. 본토의 매머드가 사라지고 한참 뒤예요. 이들을 왜소종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다른 시베리아 매머드보다 많이 작지는 않았어요. 이 섬에서 나온 폭 1.3m짜리 골반으로 보면 수컷은 약 2.8m에 4.5톤이었어요.
유럽 수컷은 평균 약 6톤, 시베리아 수컷은 평균 약 4.5톤이었어요. 암컷은 약 2.8~4톤이었고, 알려진 가장 큰 개체인 지크스도르프 수컷은 약 8.2톤이었어요.
수컷은 사는 곳에 따라 어깨높이가 약 2.8~3.5m, 암컷은 약 2.3~2.6m였어요.
갓 태어난 새끼는 약 90kg으로 추정돼요. 약 4만 2,000년 전 생후 한 달쯤에 죽은 새끼 류바는 2007년 러시아 야말반도에서 얼어붙은 채 발견됐는데, 무게가 약 50kg으로 큰 개만 해요.
보통 수컷의 엄니는 길이 2.4~2.7m에 약 45kg, 암컷의 엄니는 약 9kg이었어요. 기네스 세계기록에는 시베리아 콜리마강에서 나온 길이 4.2m, 무게 84kg짜리 엄니가 올라 있고, 2020년 시베리아 엄니 연구에서는 121kg짜리도 보고됐어요.
그렇지는 않아요. 유럽 털매머드 수컷의 평균은 아프리카사바나코끼리 수컷과 키와 무게가 비슷한 약 3.2m, 6톤이었어요. 시베리아 매머드는 키가 아시아코끼리에 가까웠고, 무게는 조금 더 나갔어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