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고래의 무게는 얼마일까?
150톤331,000lb
큰 성체 대왕고래의 무게는 약 150톤으로, 아프리카코끼리 약 30마리만큼 나가요. 피그미대왕고래나 북반구의 대왕고래처럼 이보다 가벼운 성체도 많아요. 기록상 가장 무거운 대왕고래는 1947년 남극해에서 잡힌 새끼 밴 암컷으로, 무게가 190톤이었어요.
150톤331,000lb
큰 성체 대왕고래의 무게는 약 150톤으로, 아프리카코끼리 약 30마리만큼 나가요. 피그미대왕고래나 북반구의 대왕고래처럼 이보다 가벼운 성체도 많아요. 기록상 가장 무거운 대왕고래는 1947년 남극해에서 잡힌 새끼 밴 암컷으로, 무게가 190톤이었어요.
| 기록상 가장 무거운 개체몸길이 27.6m인 새끼 밴 암컷, 남극해, 1947년 | 190톤419,000lb |
|---|---|
| 큰 성체몸길이 약 27m | 150톤331,000lb |
| 피그미대왕고래, 성체 암컷계산한 평균값. 수컷은 약 75톤 | 90톤198,000lb |
| 젖을 뗄 무렵의 새끼생후 약 7개월 | 20톤44,100lb |
| 갓 태어난 새끼보통 2~3톤 | 2.5톤5,510lb |
사는 곳과 몸길이에 따라 달라요. 미국 해양대기청 수산국(NOAA Fisheries)은 가장 큰 개체군인 남극 대왕고래가 최대 약 33m, 150톤까지 자란다고 해요. 북대서양과 북태평양의 대왕고래는 더 작아서 약 27m까지 자라요. 어느 개체군이든 대체로 암컷이 수컷보다 커요.
무게는 몸길이에 따라 가파르게 늘어요. 그레고리 폴과 아시에르 라라멘디의 2025년 연구는 몸길이 27m인 대왕고래를 약 150톤으로 보고, 일본 포경선원들이 해체해 무게를 단 27m짜리 고래는 빠져나간 피를 더하면 약 139톤이었어요. 남반구에서는 암컷이 약 23~24m, 수컷이 약 22m에 성숙하니, 150톤에 한참 못 미치는 성체도 많아요.
주로 인도양 남부와 호주 앞바다에 사는 피그미대왕고래는 가장 작은 아종이에요. 약 24m까지 자라고, 계산한 평균 무게는 수컷 약 75톤, 암컷 약 90톤이에요.
대왕고래를 들어 올릴 저울은 없으니, 실제로 잰 무게는 모두 포경 시대에 사체를 토막 내 하나하나 무게를 단 데서 나왔어요. 기록이 잘 남은 사례로, 1950년 윈스턴이 보고한 몸길이 27.1m 암컷은 적어도 136.4톤이었어요.
토막 내 재면 피와 다른 체액이 늘 빠져나가니, 이런 수치는 조금 낮게 나와요. 최근 연구들은 이를 감안해 무게의 약 7~14%를 더해요. 살아 있는 고래나, 한 번도 무게를 잰 적 없는 가장 큰 고래들은 이런 옛 기록으로 만든 공식에 몸길이를 넣어 무게를 추정해요.
기록상 가장 무거운 대왕고래는 190톤이었어요. 1947년 3월 20일 남극해에서 잡힌 몸길이 27.6m의 암컷으로, 새끼를 배고 있었고 유난히 살이 쪄서 몸길이에 비해 무게가 많이 나갔어요.
이 고래가 지금까지 잰 가장 큰 대왕고래는 아니었어요. 1909년 사우스조지아섬 그리트비켄 포경기지에 끌려온 암컷은 몸길이가 약 33.5m였지만, 무게는 기록되지 않았어요. 33m짜리 고래의 무게 추정치는 서로 엇갈려요. 료스케 모타니와 니컬러스 파이엔슨(2024)은 약 250~270톤으로 보고, 폴과 라라멘디(2025)는 대왕고래가 아마 약 200톤을 넘은 적이 없을 거라고 주장해요. 그러니 진짜 최대치는 불확실하지만, 가장 큰 암컷들은 거의 확실히 190톤보다 무거웠을 거예요.
거의 확실히 그래요. 2023년 과학자들은 뼈가 엄청나게 두껍고 무거운 3,900만 년 전 페루의 고래 페루케투스 콜로수스(Perucetus colossus)를 발표하면서 무게를 85~340톤으로 추정했어요. 대왕고래와 맞먹거나 그보다 무거웠다는 뜻이에요. 이 추정은 골격 하나의 일부만 보고 나온 거였어요.
이후 연구들은 이 수치를 크게 낮췄어요. 모타니와 파이엔슨(2024)은 몸길이 17m에 60~70톤, 20m라도 약 114톤을 넘지 않는다고 봤어요. 폴과 라라멘디(2025)는 더 낮춰 35~40톤으로 봤어요. 기네스 세계기록은 아직 둘을 역사상 가장 무거운 동물로 함께 올려 두고 있지만, 지금까지의 증거로는 대왕고래가 단독으로 그 자리를 차지해요.
큰 성체는 약 150톤이에요. 기록상 가장 무거운 개체는 190톤이었고, 갓 태어난 새끼는 약 2~3톤이에요.
갓 태어난 대왕고래는 몸길이 6~8m에 무게 2~3톤이에요. 하루에 젖을 약 200리터 먹고 하루 최대 90kg씩 늘어서, 생후 약 7개월에 젖을 뗄 때쯤 약 20톤이 돼요.
지금까지 보존된 유일한 대왕고래 심장은 2014년 캐나다 뉴펀들랜드 해안에 떠밀려 온 고래에서 나왔는데, 피를 빼고도 180kg이 넘었어요. 크기는 약 1.5m × 1.5m이고, 지금은 토론토의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에 전시돼 있어요.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대왕고래의 혀는 보통 약 4톤으로, 다 자란 코끼리 한 마리와 비슷해요. 모든 동물 중 가장 무거운 혀예요.
1947년 3월 남극해에서 잡힌 새끼 밴 암컷이 190톤이었어요. 약 33.5m까지 더 긴 대왕고래도 잰 적이 있지만, 그중 무게를 단 고래는 없어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