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셔먼 나무의 무게는 얼마일까?
1,900톤4,190,000lb
제너럴 셔먼 나무는 수분을 머금은 생나무 상태로 나무 전체가 약 1,900톤으로 추정돼요. 1938년에 나온 추정치예요. 미국 국립공원관리청은 줄기만 약 1,270톤으로 보고, 땅 위 부분의 목재와 나무껍질을 말린 무게는 약 582톤이에요.
1,900톤4,190,000lb
제너럴 셔먼 나무는 수분을 머금은 생나무 상태로 나무 전체가 약 1,900톤으로 추정돼요. 1938년에 나온 추정치예요. 미국 국립공원관리청은 줄기만 약 1,270톤으로 보고, 땅 위 부분의 목재와 나무껍질을 말린 무게는 약 582톤이에요.
| 나무 전체, 1938년 추정4,299,851파운드, 생나무 기준 | 1,950톤4,300,000lb |
|---|---|
| 줄기, 가지, 나무껍질, 생나무저희 추정: 1,591m³(2013) × 국립공원관리청의 목재 밀도 | 1,350톤2,980,000lb |
| 땅 위 부분 전체, 건조2013년 측정, 수분 제외 | 582톤1,280,000lb |
서 있는 나무를 저울에 달 수는 없으니, 모든 수치는 부피에 나무의 밀도를 곱한 값이에요. 1938년 월터 프라이와 존 R. 화이트는 살아 있는 다른 세쿼이아에서 잘라 무게를 잰 토막을 기준 삼아, 나무 전체를 4,299,851파운드, 약 1,950톤으로 추정했어요. 줄기만은 1,121톤이었어요. 이 나무 전체 수치를 내림한 것이 저희가 쓰는 1,900톤이에요.
그 전의 수치는 훨씬 컸어요. 1912년 공원 안내문은 나무 무게를 12,335,639파운드, 6,167톤이라고 하면서 줄기, 뿌리, 큰 가지, 나무껍질, 잎으로 나눠 적었어요. 이 수치는 1938년 추정이 그 3분의 1 정도로 줄여 놓은 뒤로도 수십 년 동안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실려 있었어요.
미국 국립공원관리청은 줄기 부피를 1,487m³로 재고, 줄기만 약 1,270톤이라고 해요. 1m³당 대략 850kg인 셈인데, 살아 있는 세쿼이아 목재는 물을 흠뻑 머금고 있기 때문이에요.
기네스 세계 기록이 소개한 2013년 측정에서는 나무 전체의 목재와 나무껍질이 1,591m³였고, 그중 1,389m³가 원줄기였어요. 땅 위 부분을 전부 말리면 약 582톤이고, 여기에는 나무껍질 48톤과 잎 1.68톤이 들어 있어요. 잎은 20억 장에 이를 수도 있어요. 국립공원관리청의 밀도를 적용하면 그 1,591m³는 생나무로 약 1,350톤이니, 이 수치대로라면 살아 있는 나무 무게의 절반 이상이 물이에요.
최근 수치는 모두 뿌리를 빼고 셌어요. 1938년 추정은 그 어느 것보다 높은데, 저희가 찾은 자료로는 더 무거운 목재를 기준으로 했는지 나무를 더 많이 셌는지 알 수 없어요. 그러니 1,900톤은 범위의 맨 위 값으로 보는 게 좋아요.
2006년 1월, 아무도 보지 않는 사이에 제너럴 셔먼에서 가장 큰 가지가 부러졌어요. 지름이 2m가 넘고 길이가 30m 넘는, 웬만한 나무줄기보다 큰 가지였는데, 아래 울타리 일부를 부수고 산책로에 구덩이를 냈어요. 지름 2m에서 약 0.5m로 가늘어지는 통나무로 치면, 저희 어림셈으로 생나무 약 35톤이에요.
나무 전체로 보면 많아야 몇 퍼센트이고, 오래된 세쿼이아가 큰 가지를 잃는 건 흔한 일이에요. 2021년 KNP 복합 산불이 가까이 번졌을 때는 소방관들이 줄기 밑동을 방화 포일로 감쌌고, 나무는 아무 피해 없이 살아남았어요.
제너럴 셔먼은 1931년 조사에서 제너럴 그랜트 나무와 비교된 뒤로 부피 기준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예요. 가장 키가 큰 나무는 아니고(하이페리온이라는 레드우드예요), 2002년 추정으로 약 2,150살이라 가장 오래된 나무도 아니에요.
가장 무거운 생물도 아니에요. 미국 유타주의 사시나무 한 그루인 ‘판도’는 유전적으로 똑같은 줄기 약 4만 7,000개가 약 43헥타르에 걸쳐 하나의 뿌리로 이어져 있고, 무게가 약 6,000톤이 넘어 제너럴 셔먼의 대략 세 배예요.
나무 전체는 생나무 상태로 약 1,900~1,950톤으로 추정돼요. 미국 국립공원관리청에 따르면 줄기만 약 1,270톤이에요.
높이 83.8m, 밑동 지름 11.1m, 땅에 닿는 부분의 둘레는 31.3m예요. 첫 번째 큰 가지는 39.6m 높이에서 시작해요.
미국 지질조사국(USGS) 생태학자 네이선 스티븐슨이 나이테 시료를 바탕으로 낸 2002년 추정에 따르면 2000년 기준 약 2,150살이에요. 예전에는 2,300~2,700살이라는 주장이 있었고, 초기에는 6,000살이라는 말까지 나왔어요.
줄기가 하나인 나무 중에서는 부피가 가장 커요. 유타주의 사시나무 클론 군락 ‘판도’는 약 6,000톤으로 더 무겁지만, 수만 개의 줄기로 나뉘어 있어요.
네. 국립공원관리청에 따르면 다 자란 자이언트 세쿼이아는 해마다 평균적으로 높이 18m, 지름 약 90cm짜리 참나무 한 그루를 만들 만큼 목재가 늘어나요. 그래서 제너럴 셔먼 같은 노거수도 계속 무거워져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