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기누스의 창의 무게는 얼마일까?
400톤882,000lb
롱기누스의 창은 저희 추정으로 약 400톤이에요. 〈에반게리온〉은 공식 무게를 밝힌 적이 없어요. 그래서 길이 2.1m, 무게 4kg짜리 알루미늄 레플리카를 모든 방향으로 47배 키워, 신극장판처럼 키 약 80m인 에바에 맞춰 계산했어요.
400톤882,000lb
롱기누스의 창은 저희 추정으로 약 400톤이에요. 〈에반게리온〉은 공식 무게를 밝힌 적이 없어요. 그래서 길이 2.1m, 무게 4kg짜리 알루미늄 레플리카를 모든 방향으로 47배 키워, 신극장판처럼 키 약 80m인 에바에 맞춰 계산했어요.
| 다마스쿠스강 레플리카 기준3.32m, 22.2kg짜리 전시품을 같은 99m 길이로 환산 | 585톤1,290,000lb |
|---|---|
| 저희 추정치2.1m, 4kg짜리 알루미늄 레플리카를 80m 신극장판 에바에 맞춰 환산 | 400톤882,000lb |
| 티타늄 레플리카 기준3.2m, 2.2kg짜리 티타늄 작품을 같은 99m 길이로 환산 | 65톤143,000lb |
| 40m짜리 TV판 에바 기준4kg짜리 레플리카를 47배 대신 23.5배로 환산 | 52톤115,000lb |
공식 무게는 없고, 공식 길이도 없어요. 〈신세기 에반게리온〉과 신극장판은 창이 그것을 든 에바보다 길다는 것만 보여 줘요. 확실한 숫자는 에바의 크기 하나뿐이에요. 신극장판 공식 기록집(2008)에 따르면 에바는 약 70m, 어깨 파일런 꼭대기까지는 80m예요.
그래서 실제 물건에서 출발했어요. 엣시에서 파는 수제 코스프레용 레플리카는 길이 2.1m(83인치), 무게 4kg이고, 세 부분으로 나뉜 알루미늄 합금 몸체예요. 키 약 1.7m인 사람에게 맞춘 크기예요. 80m짜리 에바는 80 ÷ 1.7 = 약 47배 크니, 창 길이는 약 99m가 돼요. 무게는 크기의 세제곱으로 늘어나므로 47 × 47 × 47 = 약 104,000이고, 4kg × 104,000 = 415톤이에요. 이를 반올림해 400톤으로 잡았어요.
애니메이션이나 설정집에 나온 수치가 아니라 저희가 계산한 값이에요. 어림값으로 봐 주세요.
가장 큰 변수는 재질이에요. 작품 속 창은 사라진 문명이 만든 외계의 유물이고, 살아 있는 것으로 보여요. 디자이너 야마시타 이쿠토는 궁극의 기술을 가장 단순한 형태로 보여 주려고 금속 띠 하나를 꼰 모양으로 그렸다고 말했어요. 레플리카는 알루미늄이지만, 같은 모양을 통짜 강철로 만들면 약 세 배 무거운 1,200톤 정도가 돼요.
다른 레플리카로 계산하면 답도 달라져요. 2012년 도공 미카미 사다나오가 다마스쿠스강으로 단조한 창은 길이 3.32m, 무게 22.2kg이에요. 같은 99m로 환산하면 약 585톤이에요. 이 작품의 전시 설명에는 애니메이션 속 창이 에바보다 훨씬 길어서 사람 키의 두 배 가까이로 만들었다고 적혀 있어요. 저희처럼 47배로 키우면 길이 156m에 약 2,300톤이 돼요. 작가 요키치의 티타늄 레플리카는 3.2m인데 2.2kg밖에 안 돼서, 환산해도 65톤뿐이에요.
에바의 크기도 그만큼 중요해요. TV 시리즈는 크기를 정해 두지 않았어요. 잡지 《뉴타입》과 초기 기획서는 40m라고 하지만, 가이낙스의 야마가 히로유키는 45m인 울트라맨보다 크게 설정할 생각이었다고 말했어요. 40m라면 배율이 23.5로 떨어지고 창은 약 52톤이 돼요. 신극장판 에바의 몸체 높이 70m를 80m 대신 쓰면 약 280톤이에요.
TV 시리즈에서 창은 남극에서 아담과 함께 발굴돼 12화에서 항공모함 갑판에 실려 네르프에 도착해요. 레이가 터미널 도그마의 릴리스에게 창을 꽂고, 22화에서는 영호기가 궤도 위의 사도 아라엘을 향해 창을 투창처럼 던져요. 창은 탈출 속도를 넘어 달에 꽂혔다가,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에서 돌아와요. 제레의 양산형 에바 9기는 크기와 치수가 같은 복제품을 들고 나와요.
현실의 레플리카는 점점 커지고 있어요. 2015년 팬들은 작은 레플리카를 달에 보내려고 크라우드펀딩을 했는데, 목표액 1억 엔 중 약 5,470만 엔을 모으는 데 그쳤어요. 2023년에는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고향 우베의 한 철강 회사가 높이 7m가 넘고 무게 1톤인 창을 만들어 도키와 공원 땅에 꽂기로 했어요.
저희 추정으로 약 400톤이에요. 공식 무게는 없고, 4kg짜리 레플리카를 80m짜리 에바 크기에 맞춰 키운 값이에요.
공식 길이는 없어요. 창은 에바보다 길게 그려지는데, 2.1m짜리 레플리카를 80m짜리 에바에 맞춰 키우면 약 99m로, 30층 건물 정도 높이예요.
TV 시리즈에서는 정해져 있지 않고 장면마다 크기가 달라요. 잡지 《뉴타입》과 초기 기획서는 40m라고 해요. 〈에반게리온: 서〉 공식 기록집에 따르면 신극장판에서는 약 70m, 어깨 파일런까지 80m예요.
작품에서는 밝히지 않아요. 제1시조민족의 유물로 살아 있다고 하며, 어떤 AT 필드도 꿰뚫을 수 있어요. 현실의 레플리카는 알루미늄, 티타늄, 다마스쿠스강으로 만들어졌어요.
TV 시리즈에서는 한동안 그래요. 22화에서 영호기가 아라엘에게 던진 창은 지구 궤도를 벗어나 달에 떨어지고,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의 서드 임팩트 때 다시 지구로 날아와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