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의 무게는 얼마일까?
1.5톤3,310lb
다 자란 수컷 하마는 약 1,500kg이고, 암컷은 평균 약 1,400kg으로 조금 가벼워요. 나이 든 수컷은 계속 자라서 2,600kg을 넘기도 하는데, 기네스 세계기록이 드는 수치예요. 3,600~4,500kg이라는 수치도 떠돌지만, 실제로 무게를 잰 개체로 뒷받침되지는 않아요.
1.5톤3,310lb
다 자란 수컷 하마는 약 1,500kg이고, 암컷은 평균 약 1,400kg으로 조금 가벼워요. 나이 든 수컷은 계속 자라서 2,600kg을 넘기도 하는데, 기네스 세계기록이 드는 수치예요. 3,600~4,500kg이라는 수치도 떠돌지만, 실제로 무게를 잰 개체로 뒷받침되지는 않아요.
| 유난히 큰 수컷Owen-Smith(1992). 기네스는 ‘2,600kg 이상’을 인정 | 2.66톤5,860lb |
|---|---|
| 성체 수컷 평균연구에 따라 1,480~1,546kg | 1.5톤3,310lb |
| 성체 암컷 평균큰 암컷은 약 1,850kg | 1.39톤3,050lb |
| 두 살 무렵의 피오나신시내티 동물원, 2018년 12월 | 454kg1,000lb |
| 갓 태어난 새끼보통 25~55kg | 50kg110lb |
| 태어날 때의 피오나2017년 6주 일찍 태어남. 이전 최저 출생 체중의 약 절반 | 13kg28.7lb |
하마는 육지에서 가장 무거운 동물 중 하나로, 코끼리와 흰코뿔소(수컷 평균 약 2,300kg) 다음이에요. 샌디에이고 동물원 야생동물 연합은 하마 전문가 한스 클링겔의 수치를 바탕으로 성체 수컷 평균을 1,546kg, 암컷을 1,385kg으로 들어요. 노먼 오언스미스의 1992년 책 〈Megaherbivores〉도 수컷 1,480kg, 암컷 1,365kg으로 비슷한 평균을 내놓았어요.
저희가 잡은 1.5톤은 평균적인 성체 수컷이에요. 수컷은 평생 계속 자라는 것으로 보여서 나이 든 수컷이 가장 무겁고, 암컷은 25살쯤이면 더 늘지 않아요. 성체는 어깨높이 약 1.5m에 몸길이 최대 5m라, 그 무게 대부분이 짧은 다리 위의 낮고 통 같은 몸에 실려 있어요.
훨씬 작은 두 번째 종도 있어요. 서아프리카 숲에 사는 피그미하마는 179~273kg밖에 안 돼서, 하마의 약 6분의 1이에요.
기네스 세계기록은 하마를 가장 무거운 우제류(발굽 수가 짝수인 포유류)로 올려 두고, 2,600kg 이상 나갈 수 있다고 해요. 오언스미스는 유난히 큰 수컷이 2,660kg까지 나간다고 보고했어요. 조너선 킹던의 〈East African Mammals〉(1979)는 더 높은 최댓값으로 수컷 3,200kg, 암컷 2,344kg을 들어요.
더 큰 숫자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기네스는 8,000파운드(3,630kg)라는 상한이 실제 개체가 아니라 “옛날의 대략적인 추정에 근거한” 것이라고 짚어요. 샌디에이고 동물원의 일반용 동물 소개 페이지를 비롯한 여러 책과 웹사이트가 수컷을 최대 4,500kg으로 적지만, 그 동물원 도서관의 자료집은 이 수치가 1959년 자료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며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해요.
하마는 하루 대부분을 물속에서 보내지만, 헤엄은커녕 물에 뜨지도 못해요. 다리뼈가 유난히 치밀해서 가운데 빈 곳까지 뼈로 차 있고, 그래서 몸 전체가 밀어내는 물보다 무거워요. 하마는 헤엄치는 대신 바닥을 걷거나, 바닥을 박차고 느린 동작으로 뛰듯이 나아가요. 성체는 5분 넘게 잠수할 수 있지만, 평균 잠수 시간은 약 104초예요.
2009년 베스 코글린과 프랭크 피시는 미국 뉴저지의 어드벤처 아쿠아리움에서 각각 약 1,360kg인 암컷 하마 두 마리를 촬영했어요. 물속에서 하마들은 통통 튀듯이 움직였는데, 한 걸음마다 잠깐씩 네 발이 모두 바닥에서 떨어졌고, 내려올 때의 가속도는 육지의 중력보다 약 92% 낮았어요. 연구진은 이를 미세중력 속 움직임에 견줬어요. 1.4톤짜리 동물이 육지에서 하면 불안정할 걸음걸이도, 물이 무게 대부분을 받쳐 주면 쉬워지는 거예요.
갓 태어난 하마는 25~55kg이에요. 새끼는 땅이나 얕은 물에서 태어나고, 물속에서 태어나면 어미가 숨을 쉬도록 수면으로 밀어 올려요. 귀를 접고 콧구멍을 닫을 수 있어서 물속에서 젖을 먹을 수 있고, 생후 6~8개월에 젖을 떼요.
가장 유명한 예외는 2017년 1월 24일 신시내티 동물원에서 6주 일찍 태어난 피오나예요. 태어날 때 겨우 13kg으로, 그때까지 하마에게서 기록된 가장 낮은 출생 체중의 약 절반이었고, 너무 약해서 서지도 젖을 먹지도 못했어요. 젖병으로 먹이며 24시간 돌본 끝에 2018년 12월 454kg을 넘었지만, 그래도 성체 암컷 무게의 약 3분의 1에 불과했어요.
평균적인 성체 수컷은 약 1,500kg, 평균적인 암컷은 약 1,385kg이에요. 아주 큰 나이 든 수컷은 2,600kg을 넘기도 해요.
갓 태어난 하마는 보통 25~55kg이에요. 2017년 신시내티 동물원에서 6주 일찍 태어난 피오나는 겨우 13kg이었어요.
아니요. 뼈가 치밀해서 물보다 무거워, 헤엄치지도 뜨지도 못해요. 강이나 호수 바닥을 걷거나 튀듯이 다니고, 바닥을 박차고 수면으로 올라와요.
성체 피그미하마는 179~273kg으로, 하마의 약 6분의 1이에요. 갓 태어난 피그미하마는 6kg이 안 돼요.
대개는 아니에요. 흰코뿔소 수컷은 평균 약 2,300kg이고, 하마 수컷은 약 1,500kg이에요. 가장 큰 나이 든 하마 수컷만 흰코뿔소 무게에 이르러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