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스타인 젖소의 무게는 얼마일까?
680kg1,500lb
다 자란 홀스타인 젖소는 약 680kg이에요. 품종의 대표 수치로, 요즘 목장의 성숙한 소는 이보다 무거운 710~750kg인 경우가 많고 보통 범위는 약 770kg까지예요. 갓 태어난 홀스타인 송아지는 약 39kg밖에 안 돼요.
680kg1,500lb
다 자란 홀스타인 젖소는 약 680kg이에요. 품종의 대표 수치로, 요즘 목장의 성숙한 소는 이보다 무거운 710~750kg인 경우가 많고 보통 범위는 약 770kg까지예요. 갓 태어난 홀스타인 송아지는 약 39kg밖에 안 돼요.
| 큰 성숙우보통 범위 680~770kg의 상한 | 770kg1,700lb |
|---|---|
| 예시 목장의 성숙 체중1,650파운드, 위스콘신 대학교 농업 지도 자료의 예시 | 748kg1,650lb |
| 성숙우, 퀘벡 목장 평균두 번째 비유기 이후의 소, 1995~2012년 기록 | 710kg1,570lb |
| 보통 다 자란 소약 1,500파운드라는 품종의 대표 수치 | 680kg1,500lb |
| 생후 15개월 미경산우퀘벡 평균, 교배 시기 무렵 | 425kg937lb |
| 갓 태어난 송아지평균 약 85파운드. 한 목장 안에서도 27kg까지 차이 나요 | 39kg86lb |
미국 홀스타인 협회(Holstein Association USA)는 성숙한 홀스타인 암소를 무게 약 680kg(1,500파운드), 어깨높이 약 147cm로 설명해요. 더 넓게 잡은 품종 설명에서는 680~770kg, 어깨높이 145~165cm라고 하니, 680kg은 다 자란 소의 무게로 무난하지만 가벼운 쪽에 속해요.
실제로 잰 목장 기록은 더 무겁게 나오는 편이에요. 1995~2012년 기록을 쓴 퀘벡 젖소 목장 연구(Duplessis 외, 2014)는 두 번째 비유기 이후 홀스타인의 성숙 체중을 710kg으로 봤어요. 캐나다 온타리오주 농업부는 이 값이 미국의 〈젖소 영양 요구량(Nutrient Requirements of Dairy Cattle)〉(2001)에 나온 예전 수치보다 높다며, 수년간 우유를 더 많이 내도록 개량한 결과로 봐요. 미경산우 체중을 다룬 위스콘신 대학교 농업 지도 자료는 예시 목장의 성숙 체중을 748kg(1,650파운드)으로 잡아요.
갓 태어난 홀스타인 암송아지는 평균 약 39kg이지만, 한 목장 안에서도 송아지끼리 27kg까지 차이가 날 수 있어요. 1년 동안 추적한 위스콘신의 한 농장에서는 송아지 평균이 82.9파운드(약 37.6kg)였고, 12월과 1월에 태어난 송아지는 약 9% 가벼웠어요. 미국 홀스타인 협회는 41kg(90파운드) 이상이면 건강한 송아지로 봐요.
농가에서는 미경산우의 성장을 목장 성숙 체중의 몇 퍼센트인지로 계획해요. 성숙 체중의 약 55%가 되면 교배할 수 있는데, 710kg 목장이라면 약 391kg이고 보통 생후 13~14개월에 이 무게가 돼요. 퀘벡 연구에서 홀스타인 미경산우는 생후 15개월에 평균 425kg이었어요. 목표는 생후 약 24개월에 첫 송아지를 낳는 것이고, 이때 분만 직후 체중이 성숙 체중의 약 85%가 돼야 해요. 성숙 체중은 두 번째 비유기 이후의 소로 재니, 첫 송아지를 낳은 소는 아직 자라는 중이에요.
대부분의 농장은 소를 저울에 올리거나, 체중 줄자로 무게를 어림해요. 앞다리 바로 뒤 가슴둘레를 줄자로 감아 재면 품종에 맞춰 체중으로 환산해 주는 도구예요.
미국 농무부(USDA) 수치에 따르면 2025년 미국 젖소 한 마리는 평균 11,060kg(24,390파운드)의 우유를 냈어요. 1년 만에 680kg짜리 소의 약 16배이고, 1년 내내 하루 약 30kg(29리터)꼴이라 홀스타인이 ‘하루 약 30리터’를 낸다는 흔한 수치와 맞아요. 위키백과(영문)는 유럽 홀스타인의 연간 우유량을 약 7,000~8,000리터로 들어요.
그만큼 우유를 내려면 물도 많이 마셔야 해요. 뉴멕시코 주립대학교 가이드는 젖을 짜는 680kg짜리 소가 우유량과 기온에 따라 하루 70~135리터의 물을 마신다고 봐요.
평생 기록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엠브런의 라 페름 질레트(La Ferme Gillette) 농장에 살던 홀스타인 스머프(Smurf)가 갖고 있어요.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평생 216,891kg의 우유를 냈는데, 보통 젖소 무게의 약 320배예요. 하루에 37.7kg까지 냈고, 하루 세 번 젖을 짰으며, 2014년 18세로 죽었어요.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역대 가장 키가 큰 소는 미국 일리노이주 오렌지빌의 홀스타인 블로섬(Blosom)으로, 기갑(어깨 꼭대기) 높이가 190cm였어요. 2014년에 기록을 인정받았고 13세로 죽었어요. 기네스는 블로섬의 무게를 공개하지 않았어요.
가장 무거운 소로 흔히 꼽히는 건 1900년대 초 미국 메인주에서 전시된 홀스타인과 더럼(쇼트혼) 교잡종 마운트 카타딘(Mount Katahdin)이에요. 기네스는 이 소를 2,268kg(5,000파운드)으로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거세 수소로 올렸는데, 보통 홀스타인 암소의 세 배가 넘어요. 젖소가 아니라 거세한 황소였고, 키는 블로섬보다 2cm 작았어요.
다 자란 소의 대표 수치는 약 680kg이에요. 요즘 목장의 성숙한 홀스타인은 이보다 무거운 약 700~770kg인 경우가 많아요.
평균 약 39kg이고, 한 목장 안에서도 27kg까지 차이가 나요. 미국 홀스타인 협회는 41kg 이상이면 건강한 송아지로 봐요.
성숙한 홀스타인은 어깨높이가 약 147cm이고, 대부분 145~165cm 사이예요. 기록상 가장 키가 큰 소인 블로섬은 190cm였어요.
평균 하루 약 30리터(약 30kg)예요. 2025년 미국 젖소 한 마리는 평균 약 11,060kg의 우유를 냈어요.
흔히 꼽히는 기록은 1900년대 초 미국 메인주의 홀스타인·더럼 교잡종 거세 수소 마운트 카타딘으로, 2,268kg이었어요. 보통 홀스타인 암소는 그 3분의 1도 안 돼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