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이 석상의 무게는 얼마일까?
12.5톤27,600lb
이스터섬의 보통 모아이 석상은 무게 약 12.5톤, 높이 약 4m예요. 크기가 제각각인 석상 900여 개의 평균이에요. 지금까지 세워진 것 중 가장 무거운 모아이는 아후 통가리키에 있는 86톤짜리이고, 채석장에 아직 미완성으로 남아 있는 거대한 석상은 다 만들었다면 약 150톤이었을 거예요.
12.5톤27,600lb
이스터섬의 보통 모아이 석상은 무게 약 12.5톤, 높이 약 4m예요. 크기가 제각각인 석상 900여 개의 평균이에요. 지금까지 세워진 것 중 가장 무거운 모아이는 아후 통가리키에 있는 86톤짜리이고, 채석장에 아직 미완성으로 남아 있는 거대한 석상은 다 만들었다면 약 150톤이었을 거예요.
| 미완성 석상 테 토칸가, 약 21m아직 채석장 바위에 붙어 있음, 추정치는 145톤부터 250톤까지 | 155톤342,000lb |
|---|---|
| 세워진 것 중 가장 무거운 모아이아후 통가리키 | 86톤190,000lb |
| 세워진 것 중 가장 높은 모아이, 파로높이 10m 가까이, 지금은 쓰러져 있음 | 82톤181,000lb |
| 평균적인 모아이높이 약 4m, 밑동 폭 1.6m | 12.5톤27,600lb |
| 대영박물관의 호아 하카나나이아2.42m, 응회암이 아니라 용암석으로 깎음 | 4.2톤9,260lb |
라파누이 사람들은 대부분 약 1250년에서 1500년 사이에 모아이를 900개 넘게 깎았어요. 평균적인 모아이는 높이 약 4m, 밑동 폭 1.6m에 무게는 약 12.5톤이에요. 표준 크기가 아니라 평균이에요. 석상은 몇 톤짜리부터 80톤이 넘는 것까지 다양해요.
알려진 모아이 중 53개를 빼면 모두 라노 라라쿠 채석장에서 화산재가 굳어 생긴 응회암으로 깎았어요. 채석장에는 아직 여러 단계로 깎다 만 석상이 약 394개 남아 있어요. 채석장 비탈의 석상 상당수가 어깨까지 묻혀 있어서 흔히 ‘이스터섬 머리’라고 부르지만, 모든 모아이에는 몸통이 온전히 있어요.
지금까지 세워진 모아이 중 가장 무거운 건 섬에서 가장 큰 제단으로 석상 15개가 서 있는 아후 통가리키에 있어요. 그중 하나는 가장 높은 모아이보다 키는 작지만 더 땅딸막해서 무게가 86톤이에요. 1960년 칠레 대지진 때 일어난 쓰나미가 제단과 석상들을 내륙으로 쓸어 갔고, 1990년대에 일본 크레인 업체 다다노의 지원과 대형 크레인으로 다시 세웠어요.
지금까지 세워진 것 중 가장 높은 모아이는 파로로, 높이 10m 가까이에 무게 약 82톤이에요. 1838년 프랑스인 방문객이 서 있는 모습을 봤지만, 그 뒤 쓰러져 지금은 두 동강 난 채 엎드려 있어요.
가장 큰 석상은 라노 라라쿠를 떠나지도 못했어요. 테 토칸가라고 부르는 이 석상은 길이 약 21m로 아직 바위에 붙어 있어요. 위키백과(영문)는 완성했을 때의 무게를 145~165톤으로 적고, 현지 가이드는 약 250톤이라고 하니, 어느 숫자든 조심해서 받아들이는 게 좋아요.
라파누이 전승에서는 모아이가 걸어갔다고 하는데, 실험으로 그 방법이 드러났어요. 1986년 파벨 파벨과 토르 헤위에르달은 5톤과 9톤짜리 석상의 머리와 밑동에 밧줄을 묶고, 8명과 16명이 좌우로 흔들어 앞으로 나아가게 했어요. 2012년 테리 헌트와 칼 리포는 18명이 4.35톤짜리 콘크리트 복제품을 40분 만에 100m 걸어가게 했어요.
리포와 헌트가 2025년 학술지 Journal of Archaeological Science에 낸 연구는 옛 길가에 남겨진 62개를 포함해 모아이 962개를 살펴봤어요. 길가의 모아이는 앞으로 기울어 있고 밑동이 넓어서, 등을 대고 끌기보다는 선 채로 흔들어 옮기기에 알맞아요. 길은 폭이 약 4.5m에 가운데가 오목했고, 석상은 채석장에서 최대 약 18km까지 옮겨졌어요.
걷기만 시험해 본 건 아니에요. 1999년에는 한 팀이 약 60명을 동원해 9톤짜리 모아이를 썰매에 눕혀 굴림대 위로 옮겼어요.
평균적인 모아이는 약 12.5톤이에요. 지금까지 세워진 것 중 가장 무거운 아후 통가리키의 모아이는 86톤이에요.
평균적인 모아이는 높이 약 4m예요. 세워진 것 중 가장 높은 파로는 10m 가까이 되고, 채석장에 있는 미완성 석상 테 토칸가는 길이가 약 21m예요.
네, 모든 모아이는 몸 전체를 깎은 석상이에요. 라노 라라쿠 비탈에 있는 유명한 석상들은 상당수가 어깨까지 묻혀 있어서 머리만 보여요.
900개 넘게 알려져 있고, 2025년 연구에서는 962개를 셌어요. 약 394개가 아직 라노 라라쿠 채석장에 있고, 그중 상당수가 미완성이에요.
호아 하카나나이아는 무게 4.2톤, 높이 2.42m예요. 1868년 영국 군함 토파즈호의 선원들이 오롱고에서 가져갔고, 라파누이는 반환을 요구하고 있어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