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노사우루스의 무게는 얼마일까?
8톤17,600lb
큰 성체 티라노사우루스의 무게는 약 8톤이었어요. 보통 성체는 그보다 가벼운 5~7톤 정도였고, 가장 큰 골격인 수(Sue)와 스코티(Scotty)는 계산 방법에 따라 약 8.5~9.5톤이 나와요. 모든 수치는 화석 뼈로 계산한 추정치예요.
8톤17,600lb
큰 성체 티라노사우루스의 무게는 약 8톤이었어요. 보통 성체는 그보다 가벼운 5~7톤 정도였고, 가장 큰 골격인 수(Sue)와 스코티(Scotty)는 계산 방법에 따라 약 8.5~9.5톤이 나와요. 모든 수치는 화석 뼈로 계산한 추정치예요.
| 살았을 수도 있는 가장 큰 개체실제 화석이 아닌 통계 모형(맬런과 혼, 2024) | 15톤33,100lb |
|---|---|
| 수, 3D 몸체 모형디지털 모형 중 가장 날씬한 것(허친슨 외, 2011) | 9.5톤20,900lb |
| 스코티, 넙다리뼈 기준이 방법으로 알려진 가장 큰 표본(퍼슨스 외, 2019) | 8.87톤19,600lb |
| 수, 넙다리뼈 기준같은 방법, 같은 2019년 연구 | 8.46톤18,700lb |
| 보통 성체자연사박물관에 따르면 대개 5~7톤 | 6톤13,200lb |
| 두 살짜리2004년 성장 연구에서 가장 작은 개체 | 30kg66.1lb |
런던 자연사박물관은 보통 성체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5,000~7,000kg으로 보고, 가장 큰 표본은 8,000kg이 넘는다고 해요. 존 허친슨이 이끈 2011년 연구도 비슷한 답을 냈어요. 성체는 약 6,000~8,000kg이고, 알려진 가장 큰 골격인 수는 약 9,500kg일 수 있대요.
그러니 8톤은 큰 성체 티라노사우루스에게 적당한 수치예요. 평균적인 성체보다 조금 무겁고 기록 보유자들보다는 조금 가벼워요. 성체의 몸길이는 대략 12m였고, 6,800만~6,600만 년 전 북아메리카에 살았어요.
시카고 필드 자연사박물관의 수는 약 90%가 남아 있는 골격으로, 몸길이 12.3m, 엉덩이 높이 4m예요. 박물관은 수가 살아 있을 때 약 9톤이었을 거라고 해요. 2011년 허친슨 연구의 디지털 골격 모형은 살을 얼마나 붙이느냐에 따라 9,500~18,500kg까지 나왔고, 연구진은 날씬한 모형 쪽이 더 그럴듯하다고 봤어요.
로열 서스캐처원 박물관의 스코티는 2019년 앨버타 대학교의 스콧 퍼슨스가 이끈 연구진이 발표했어요. 넙다리뼈 둘레가 590mm로 수의 580mm보다 굵어서, 스코티는 8,870kg, 수는 8,462kg으로 계산됐어요. 그래서 스코티가 서류상 가장 무거운 티라노사우루스가 됐지만, 차이는 약 5%뿐이라 허친슨과 필드 자연사박물관의 피트 마코비키 등은 둘을 가리기엔 너무 비슷하다고 했어요. 기네스 세계기록도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고 봐요.
주요 방법은 두 가지예요. 첫 번째는 몸무게를 받치는 큰 다리뼈, 주로 넙다리뼈의 둘레를 재서, 무게를 아는 현생 포유류와 파충류로 만든 공식에 넣는 거예요. 이 공식은 네발 동물을 위해 만든 것이라, 티라노사우루스처럼 두 발로 걷는 공룡에는 보정을 해요. 스코티의 8,870kg이 이렇게 계산됐어요.
두 번째는 스캔한 골격을 바탕으로 동물 전체의 3D 모형을 만들고, 근육, 장기, 공기주머니를 더한 뒤 부피로 무게를 구하는 거예요. 결과는 모형을 얼마나 통통하게 만드느냐에 따라 크게 흔들려서, 수의 추정치가 9.5~18.5톤이나 돼요. 니콜라스 캄피오네 연구진의 2020년 리뷰는 115년 동안의 연구에서 나온 복원 400여 개를 비교해, 두 방법이 대체로 비슷한 결과를 낸다는 걸 확인했어요.
예전 추정치는 더 낮은 경우가 많았어요. 그레고리 에릭슨 연구진이 2004년 〈네이처〉에 낸 연구는 수를 약 5,650kg으로 봤어요.
티라노사우루스는 10kg에 한참 못 미치는 몸으로 알에서 깨어나, 20년도 안 돼 몇 톤짜리 거인이 됐어요. 에릭슨 연구진은 화석 뼈의 성장선을 세어, 약 14살에 시작해 4년쯤 이어진 급성장기를 찾아냈어요. 이때 최대 성장 속도는 하루 2.1kg이었어요. 2011년 허친슨 연구는 이 최고치를 연간 약 1,790kg, 하루 거의 5kg으로 고쳤어요. 필드 자연사박물관은 수가 10대 때 일주일에 16~20kg씩 늘었고, 약 20살에 성체 크기가 됐으며, 약 33살까지 살았다고 추정해요.
수와 스코티가 역사상 가장 큰 티라노사우루스는 아닐 거예요. 2024년 조던 맬런과 데이비드 혼은 티라노사우루스 1억 4,000만 마리의 개체군을 모형으로 만들어, 가장 큰 개체는 약 15,000kg, 15m에 이를 수 있었다고 추정했어요. 스코티보다 약 70% 무거운 거예요. 두 사람은 이게 실제로 잰 화석이 아니라 출발점이 되는 가설이고, 지금의 발굴 속도라면 그만큼 큰 화석을 찾는 데 수천 년이 걸릴 수도 있다고 강조해요.
큰 성체는 약 8톤, 보통 성체는 약 5~7톤이었어요. 알려진 가장 무거운 표본인 스코티는 8,870kg으로 추정돼요.
갓 부화한 새끼는 10kg이 안 됐고, 에릭슨의 2004년 연구에서 가장 어린 약 2살짜리 개체는 약 30kg이었어요. 버피 자연사박물관의 어린 개체 제인(Jane)은 639~1,269kg으로 추정돼요.
다리뼈 측정으로는 스코티가 8,870kg으로 수의 8,462kg보다 조금 더 무거워요. 차이가 약 5%로 오차 범위 안이라, 대부분의 전문가는 둘을 거의 같은 크기로 봐요.
가능성은 있지만 발견된 적은 없어요. 2024년 통계 연구는 역사상 가장 큰 티라노사우루스가 약 15,000kg에 이르렀을 수 있다고 추정했는데, 알려진 어떤 화석보다 약 70% 무거워요. 성장 곡선에 기반한 모형이지, 실제로 잰 표본이 아니에요.
1993년 영화를 위해 스탠 윈스턴이 만든 실물 크기 애니마트로닉스는 당시 약 9,000파운드(4,100kg)에 길이 40피트(약 12m)로 알려졌어요. 나중에는 약 12,000파운드(약 5,400kg)였다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그래도 진짜 성체보다 한참 가벼워요.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2일